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포포몽 출시
배변패드, 펫티슈 등 선보여
반려동물 시장 성장세...신성장동력

강아지가 깨끗한나라 반려동물 브랜드 포포몽 제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깨끗한나라 제공
제지·위생용품 제조 기업 깨끗한나라가 반려동물 용품 시장에 뛰어든다. 이번 사업 다각화는 3세 경영인 최현수 대표가 ‘펫산업’에서 신성장동력을 찾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13일 제지업계에 따르면 깨끗한나라는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반려동물 제품 브랜드를 출시한다. 브랜드 이름은 포포몽이다. 포포몽은 발자국을 뜻하는 영어 단어 ‘포(Paw)’에서 유래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배변패드와 펫티슈다. 물티슈와 기저귀, 생리대 등을 만드는 위생용품 제조기업 강점을 펫산업에서도 살리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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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6767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