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 배우 오지율이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한솥밥을 먹는다.
인코드(iNKODE) 측은 7월 13일 "오지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지율은 2020년 영화 ‘승리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더 글로리’, ‘대행사’에 출연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출연작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오지율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인코드는 “오지율은 미래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배우"라면서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지율이 둥지를 틀게 된 인코드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전 큐브엔터테먼트 부사장 출신 노현태 대표가 함께 새롭게 설립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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