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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는 8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단독 스페셜 라이브 '원'(ON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공연은 지난 2021년 스페셜 스테이지 '페이드'(Fade) 이후 약 2년 만의 자리로, 긴 공백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듯 한승우의 수많은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무대로 꾸려졌다.
이번 스페셜 라이브는 군복무를 마친 한승우가 지난달 2년 만에 발표한 미니 3집 '프레임' 활동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다이브 인투'(Dive Into) 뿐 아니라, '인트로'(Intro), '러닝 하이'(Runnin' High), '번'(Burn), '러브론'(Lovelorn), '플러터'(Flutter), '새벽 끝'까지 음악방송을 통해 공개하지 않았던 신보 수록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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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승우는 지난달 27일 미니 3집 '프레임' 발표 직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베트남, 오스트리아 등 6개국 톱5를 기록했으며, 멜론 등 국내 주요 최신 차트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지난 4일에는 SBS M 음악방송 '더쇼'에서 솔로 첫 1위의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 입어, 한승우는 지난 8일 성료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일본 도쿄, 홍콩, 필리핀 마닐라 등 아시아 주요 7개 도시 투어를 확정 지어, 글로벌 팬들과의 가까이 만나 꿈 같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