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마마무 화사, ‘외설 논란’에 공연음란죄로 고발당했다
70,760 853
2023.07.10 11:48
70,760 853

외설 퍼포먼스 논란에 휩싸인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28·본명 안혜진)가 학부모 단체에 고발당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최근 화사가 공연음란죄 혐의로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에게 고발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5월 화사가 대학 축제에서 한 퍼포먼스가 보는 이에게 불쾌감을 유발했다는 이유로 화사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한다. 화사는 지난 5월 12일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 촬영을 위해 성균관대 축제 무대에 올랐다. 이날 화사는 자신의 솔로곡 ‘주지마’ 무대 도중, 선정적인 동작을 보여 외설 공연 논란에 휩싸였다.

학인연은 고발장에서 “화사의 행위가 변태적 성관계를 연상케 하여 이를 목격한 대중에게 수치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며 “안무의 맥락과 맞지 않아 예술 행위로 해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을 검토한 이후 필요하다면 피고발인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사의 소속사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7465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8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32 03.09 69,8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0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263 이슈 55살에 장가 가신 이장님 1 20:15 685
3017262 이슈 어제 방송된 PD수첩. 전남대학교 전자공학과 97학번 두 친구의 이야기. 5 20:15 655
3017261 이슈 지금 기분이 몹시 언짢다는 미국 주인님 근황 1 20:15 585
3017260 이슈 [2026 여자 아시안컵] 관중수 신기록 세웠던 호주vs한국 경기장 뷰 (존멋주의) 20:14 107
3017259 정치 ‘공소취소 요구설’에 김어준-친명계 갈등 폭발…정청래는 ‘침묵’ 1 20:14 84
3017258 이슈 세븐틴 도겸X승관 Blue 챌린지❄️ by 하성운 1 20:14 48
3017257 이슈 블랙핑크 로제의 같은 노래 5년 전 vs 작년 1 20:14 110
3017256 이슈 산에 사는 아저씨, 빚쟁이를 피해 도망친 것이었지만 1 20:14 239
3017255 유머 삼성 : 늘어나라 고무고무!!! 11 20:13 884
3017254 유머 3년 내내 게임만 하다 서울대 의대에서 제적당했는데 시험보고 서울대 의대에 다시 재입학한 레전드 썰 7 20:12 866
3017253 이슈 "8강 간거 아냐?" WBC 규정 몰랐던 미국 감독, 선수들은 경기 전 술파티…美 1R 탈락 위기, 예고된 참사였다 20 20:11 1,144
3017252 이슈 조니워커 블루 4병을 내다 버린거다 VS 내년에 딸 건데 숙성 되냐 14 20:11 1,127
3017251 유머 어떤 의사가 과거 중학생 시절 스타와 리니지를 모두 섭렵한 게임 중독자였던 이유 2 20:10 483
3017250 기사/뉴스 장항준 감독, ‘왕사남’ 밤티 호랑이 CG 작업 중 “극장에서는 못 본다” 6 20:09 678
3017249 이슈 ‘저를 왜 그렇게 보셨어요?’ 안성재도 긴장하게 만든 후덕죽과의 1:1 팬 미팅(?) I 흑백⚒️기행 20:09 130
3017248 이슈 왕과사는남자 박지훈 스틸컷 9 20:09 548
3017247 기사/뉴스 [단독]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남경주, 여성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13 20:09 802
3017246 유머 숙대 3인방이 만나서 하이디라오 갔는데 금희님이 건희소스의 건희가 누군지 추측하면서 "글쎄 우리가 아는 그 유명한 건희(김)일까? 아닐거 같은데" 해서 기절함 ㅋㅋㅋㅋㅋ 우아한 말투로 기절시키는 ㅠㅋㅋ 4 20:07 1,053
3017245 이슈 방탄소년단 지민 인스타 업뎃 🤓 12 20:07 670
3017244 정치 [단독] 임은정 "공소취소 메시지? 받은 적 없다"…검사장들도 "전혀" 9 20:06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