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조세호가 고가의 명품 가방을 들었다가 수많은 악성댓글을 받았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서는 연예계 대표 소식좌 코드 쿤스트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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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는 조세호와 '패션'으로 연결돼 있다며 "요즘엔 돈을 올바르게 쓰고 있구나. 멋있다. 솔직히 이 스타일 누가 입냐"라고 칭찬했고 주우재는 "몇 천만 원 짜리 가방은 아무나 갖고 다니는 줄 아냐"며 조세호의 하객룩을 언급했다.
최근 조세호가 지인 결혼식에 명품 브랜드 H사의 빅사이즈 가방을 들고 가 크게 화제된 것.
이와 관련 조세호는 "그 가방 든 게 경제 뉴스에 나왔더라"라며 "연예 뉴스는 댓글을 달지 못하게 돼 있는데 경제 뉴스는 댓글을 달 수 있다. 오랜만에 많이 읽었다. 따끔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해 '웃픔'을 유발했다.
https://v.daum.net/v/20230710073806118?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