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피프티피프티는 소송 이기려는게 목적이 아님.. 위약금 적게 물고 나가려는게 목적임

무명의 더쿠 | 07-10 | 조회 수 70279

정산내역, 투자내역 알아내서 위약금 최대한 적게 물고 나가는게 목적임

 

손승연이 피프티피프티랑 비슷하게 소송해서 기각 되고, 위약금 물고 나가서 더기버스 소속됨

 

같은 수법임

 

피프티측 변호사가 계속 '신뢰' 언급하는 이유도 결국은 '위약금 물고 나가기 위함'에 포함됨

 

-

 

"피프티피프티 사태와 비슷하다" 손승연이 더기버스로 이적하게 된 이유는?

 



 

 


지난 2017년 2월, "가수 손승연이 소속사 포츈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가 기각됐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당시 손승연은, "소속사가 본인의 합의 없이 계약 당사자 지위를 캐치팝에 양도하고, 1년에 음반 1장씩을 제작하기로 한 조건을 이행하지 않았다. 또한, 소속사의 활동 지원이 부족하며 뮤지컬 출연까지 방해했다"는 이유로 소속사에 대한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법원 측은 "손승연이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5:5의 조건으로 수익이 배분됐으며, 소속사의 해명을 들은 결과 입장차에서 벌어진 문제임을 확인했다"며,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다.

그 후, 소속사 측은 "어린 아티스트의 미래를 생각해 합의를 원한다"며 손승연에게 지속적인 대화를 요청했지만, 이를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소송 이후엔 소속사가 정산금을 지급해주지도 않았다"고 덧붙이기도 한 손승연.
 

 

 



 

이에 "소속사 잔류와 계약 해지에 따라 정산금 지급 방향이 달라지기때문에 원만한 해결을 요청했다. 하지만 끝내 만남과 대화를 회피했다"고 밝힌 소속사 측은, 결국 계약 잔여 기간동안의 예상 매출분인 2억여원의 위약금만 받아든 채 손승연과의 동행을 끝내게 된다.
 

그런데, 2023년 7월 5일 한 가요계 관계자가 "안 대표가 손승연과 소속사의 분쟁에 개입했었다. 당시 손승연에게 다른 소속사로 데려가 활동을 시켜주겠다고 했다"고 폭로하면서, "손승연의 소속사 포츈은 현 더기버스의 안성일 대표에게 손승연에게 딱 한 번 프로듀싱을 맡겼던 바 있다. 짧은 기간에도 손승연이 소속사와 분쟁을 했으니, 오랜 기간 함께 한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은 더 쉬웠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손승연은, 안성일 대표가 설립한 더기버스 소속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www.newscribe.kr/news/articleView.html?idxno=136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3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0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국이 남녀임금차별 1위인데 남녀끼리 더치페이 제일 많이함
    • 16:10
    • 조회 429
    • 이슈
    6
    • 스타벅스, 日 사업 매각 검토…中 매각 이어 사업 부진에 구조개편 가속
    • 16:10
    • 조회 225
    • 기사/뉴스
    3
    • 무개념 두 칸 주차남을 만난 육은영쌤
    • 16:10
    • 조회 427
    • 이슈
    4
    • 여자 나이가 40이 넘는다면 투명인간 취급을 받는다고들 한다. 도둑질을 사랑하는 나로서는 정말 기대되는 소식이 아닐 수가 없다.
    • 16:08
    • 조회 1058
    • 이슈
    14
    • 드론 띄워 부산 해군기지 촬영한 중국인 유학생 징역형
    • 16:07
    • 조회 413
    • 기사/뉴스
    5
    • 개장수 트럭에서 구조된 12마리의 강아지들 (입양 홍보글이야)
    • 16:07
    • 조회 508
    • 이슈
    7
    • 제목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고 그냥 나 믿고 한 번만 들어줬으면 좋겠는 하츠네 미쿠 신곡...jpg
    • 16:06
    • 조회 119
    • 이슈
    1
    •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성재 비하인드 사진
    • 16:06
    • 조회 242
    • 이슈
    7
    • 버릇없는 재벌가 초딩 손주들 혼내는 법: 주식 뺏는다고 협박하기 (이번엔 제대로 퍼옴 ㅠㅠ)
    • 16:05
    • 조회 575
    • 이슈
    1
    • 학부모 모임서 수백억원대 사기 친 주부 징역 35년 구형
    • 16:05
    • 조회 629
    • 기사/뉴스
    4
    • 네이버,LG전자 근황
    • 16:05
    • 조회 2166
    • 이슈
    24
    • 인도에서 머리하러 갔다가 마사지받는 노홍철&이상윤
    • 16:03
    • 조회 328
    • 유머
    • 인터넷 방송하던 남성 흉기로 찌른 여성 감형…징역 1년6개월
    • 16:03
    • 조회 398
    • 기사/뉴스
    2
    • 비주얼 합 미쳤다고 반응 좋은 서인국 신작 드라마
    • 16:02
    • 조회 854
    • 이슈
    2
    • 공정거래위원회는 팬클럽 유료 멤버십의 환불을 부당하게 제한한 빅히트뮤직 등 24개 엔터테인먼트사들의 불공정 약관 조항을 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16:02
    • 조회 208
    • 이슈
    • BBQ, 젠슨황이 선택한 메뉴 2종 출시…앱에서만 2주간 한정 판매
    • 16:01
    • 조회 928
    • 기사/뉴스
    1
    • 팬들이 11년전 생각난다는 양요섭 근황.jpg
    • 16:00
    • 조회 423
    • 이슈
    3
    • 반장인데 반에 아직 혼자임🐼
    • 16:00
    • 조회 1394
    • 유머
    17
    • 박재범&롱샷 x 트레저 재혁&하루토 챌린지
    • 15:59
    • 조회 114
    • 이슈
    • 올공 3-2 시위대들이 허니콤보 지원 음식 약탈하러 온다고 합니다!! 주의비랍니다!!
    • 15:59
    • 조회 2036
    • 유머
    2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