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은 "저는 평소 스파 브랜드를 자주 이용한다. 몇백만 원짜리 티셔츠는 필요 없다. 너무 그렇게 입으면 멋이 없어진다. 비싼 옷은 포인트를 줄 정도로 입어야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항상 매장에 가면 무조건 여자 옷부터 본다. 라인과 원단, 스타일을 많이 본다. 제 몸에 맞으면 무조건 구매한다"라며 평소 아내 의상과 가방도 함께 쓰는 편이라고. 이어 추성훈이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나온 사진이 공개됐고 패널들은 "너무 심하다. 위에는 사랑이 옷 입은거냐"고 경악해 폭소를 안겼다. 추성훈은 "화보 사진이다. 스타일리스트가 준 옷"이라며 해명했다.
이게은기자
https://v.daum.net/v/20230709181326116?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