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얌전하게 걸어 역으로 향하는 이주승의 모습을 보고 기안84는 “축지법 안 쓰네”라며 신기해했다.
이주승은 이에 대해 “축지법을 잠시 쉬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주승은 “아무래도 천우희 누나한테 전수할 때 좀 내가 흥분을 많이 한 것 같다. 수제자로 들어왔기 때문에 그때 무리했다”라고 밝혔다.
이주승은 “내가 좀 무리해서 스피드를 내다보니까 아마 시공간이 1초 정도는 변하지 않았을까”라며, “그래서 뛰는 걸 조금 아끼고 있다”라고 축지법을 쉬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주승의 말에 전현무는 “축지법을 안 하는 이유가 101가지가 넘는다. 다 핑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https://v.daum.net/v/20230708001902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