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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메이저리그(MLB)의 마지막 전국구 슈퍼스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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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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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의 캡틴

뉴욕의 황제
미스터 노벰버

 

바로 데릭 지터(Derek Jeter)

 

 


90-00년대 미국 스포츠선수 인기순위

 

파란색이 야구인데

전국구 야구 슈퍼스타 계보는 90년대 켄그리피 주니어-00년대 데릭 지터로 이어짐

 

 

2011년 조사

 

데릭지터 이후론 이런 순위에 들어가는 야구선수가 없음

 



야구 선수들과의 비교

알버트 푸홀스, 치퍼 존스, 알렉스 로드리게스, 데이비드 오티즈, 애런 저지, 마이크 트라웃, 브라이스 하퍼

 

겨우 데뷔 10년차에 지터의 커리어를 넘은 마이크 트라웃도

신드롬을 일으킨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와도 매우 큰 차이를 보임

 

 

근데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거야??

 

일단 이게 원맨팀으로 낸 성적

 

통산 2747경기 12602타석 3465안타 260홈런 358도루(참고로 유격수임)

 

그리고 소속팀이 미국 최고의 인기팀 뉴욕 양키스

 

참고로 양키스도 20여년간 우승을 못한 슬럼프 기간이 있었음

 

근데 지터가 데뷔하고 풀타임 주전을 차지한 1년차때부터 양키스는 5년간 무려 4번을 우승함(참고로 리그가 총 30팀임)

 

통산 3000번째 안타를 홈런으로 칠 정도의 임팩트+중요한 경기 포스트시즌에서 더 잘하는등 스타성이 워낙 타고났는데
 

 

소속팀과 실력도 있지만 사실 스타성의 원천은 외모이기도 함

 

 

섹시한 남자 스포츠스타에서도 매번 최상위권을 차지

 


지터 은퇴 다음날 방송에서도 소개된 전여자친구 올스타 라인업(이 사람들 다 리즈시절에 사귐)

 

투수: 한나 데이비스
포수: 민카 켈리
1루수: 조다나 브루스터
2루수: 아드리아나 리마
3루수: 바네사 미닐로
유격수: 스칼렛 요한슨
좌익수: 머라이어 캐리
중견수: 제시카 알바
우익수: 제시카 비엘
지명타자: 타이라 뱅크스

 

여성편력이 엄청나서 현지에서 붙은 별명이 '뉴욕의 연인'

근데 양다리나 불륜 같은 스캔들은 또 없음(지금은 결혼한 상태)

 

 


성적+압도적 화제성으로 은퇴후 만장일치에 딱 한표 모자른 명전 첫턴 입성
 

 

은퇴후엔 마이애미 말린스 CEO도 했다가 지금은 해설위원으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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