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출처 | MBC
[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배우 최재림이 한 편의 스릴러 영화를 방불케 하는 일상을 선보인다.
사진 속 최재림은 폭우 속에 검은 우비를 입고 마당에 쪼그려 앉아 뭔가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맨손으로 마당을 파기 시작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최재림은 ‘맥시멀리스트 재림 하우스’의 대청소에 나선다. 집안을 가득 채운 물건들을 살피며 쓰레기봉투를 채우던 그는 손에 망치를 들고 나타난다. 그는 “과감하게 보내주자”라며 물건을 산산조각 내기 시작하는데, 청소 중 망치를 든 이유는 무엇이고 부수는 물건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최재림은 이어서 전등갓을 떼어내며 전원생활을 함께 한 작은 친구들을 위한 의식을 펼친다. 그는 “굳이 잡지 않습니다”라며 전원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을 보내주는 노하우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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