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세은이 '살아있네! 살아있어'에 출격해 드라마 '야인시대'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이세은이 20년 전 '야인시대' 속 나미꼬의 모습 그대로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세은은 여전한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한 '냉동인간' 이세은은 "떨리고 긴장된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나미꼬로 인해 실제 일본인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는 이세은이 '야인시대' 캐스팅 비화를 고백했다. 나미꼬는 당시 한국에서 활동했던 일본인 배우 유민과 함께 오디션을 봤다고 언급하며 유민보다 더 일본 사람 같다는 제작진의 말을 들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https://v.daum.net/v/20230706204304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