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소영 기자] 믿고 보는 미식 콘텐츠 ‘최자로드’가 여덟 번째 시즌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최자로드’는 맛집 내비게이터 최자의 주관적인 미식 가이드 콘텐츠로, 5년째 7개의 시즌을 거듭하며 롱런 중이다. “음식 콘텐츠의 새로운 장르”, “궁극의 한식 가이드북” 등의 호평 아래 지난 5년간 누적 뷰 수 4,705만 회(47,054,424회)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미식 카테고리 디지털 콘텐츠의 선두주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새로운 시즌은 ‘미식 에세이 콘셉트’로 음식과 맛집에 얽힌 최자의 추억과 사장님들의 삶에 대한 뭉클한 스토리텔링까지 더해져 단순한 맛 설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미식'을 좀 더 입체적으로 조명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시즌에서는 지난 5년간 시청자들의 ‘최자로드’ 시청 패턴을 분석해 가장 반응이 좋았던 한식 카테고리에 초점을 맞춘다. 최자는 이번 시즌에서 서울 위주의 맛집들에 집중한다.
‘최자로드8’은 오늘(6일, 목) 오후 6시 유튜브 ‘더밥스튜디오’에서 프롤로그가 공개된다. 이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사진] 더밥스튜디오
https://v.daum.net/v/20230706183020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