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들은 누구를 사귈 때 자만추가 어렵고
데이팅 앱 통해서 만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상대를 깊이 있게 알고 만나기가 힘들어서
오히려 연프 같은 환경이 상대에 대해 더 자연스럽게 알아가기 좋은 거
헤테로 입장에서는 생각해본 적 없는 관점이라 인상 깊었음
남의 연애2 재밌으니까 한 번 찍먹해봐
(((( 이 밑으로는 영업글 ))))
시즌2 들어서 편집도 좋아졌고 전 시즌에서 지적된 부분들도 개선돼서 보기 편한 데다가
시즌1이랑 비교도 안되게 존잼이야
역시 연프는 시즌2다
참고로 저 말을 한 성호는 지금 선우 - 성호 - 준성 삼각관계의 중심에 놓여 있는데



성향적으로 잘 맞고 다정하고 자신을 알아주는 선우
vs 성호 한정으로만 따뜻한 성(호)친놈 룸메 준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가운데 존맛 삼각관계 진행 중



합숙 셋째날 이 둘이 모두 성호한테 전화를 하는데
성호는 과연 이 둘 중에서 누구한테 전화 했을까
-> 이번주에 공개됨

+ 그리고 띠동갑 연상 선우한테 꽂혀서 그 형 앞에서만 뚝딱거리는 직진남 융희도 있음
현재 이 사각 내에 불도저 직진남 2명 있어서
명장면 명대사 터지면서 도파민 싹 도는 전개 중임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순삭이고
시즌1로 집 나간 사람들도 돌아오게 만든 꿀잼이니까 한 번 찍먹해봐
웨이브에서 볼 수 있고 매주 금요일마다 공개됨
14화 완결이고 지금 5화까지 나왔어
더쿠 예능방에서 달리고 있다! 놀러와
(출연자들에 대한 악플은 달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