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비투비 서은광 냉장고 사건의 전말.ytb

무명의 더쿠 | 07-06 | 조회 수 1785


서은광네 집 냉장고가 엄청 좋다고 얘기하던 육성재










그 후 라이브를 켜 소통하던 서은광..







ㅋㅋㅋㅋㅋㅋ 야무지게 인증 완


그리고 어제 서은광 집에 다같이 모인 비투비 멤버들의 리메이크로 완벽한 마무리~






https://twitter.com/ppojji_634/status/1657773993024425986?s=61

https://twitter.com/everything_sek/status/1676604376880762885?s=61


ㅊㅊ 다음카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5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부산 T1 베이스캠프에 아이돌 최초로 광고 걸린 남돌
    • 15:17
    • 조회 235
    • 이슈
    • 아기, 지금 시경보면서 이유식먹는중 👶
    • 15:11
    • 조회 462
    • 이슈
    • 오스카 시상식의 하비에르 바르뎀, 2003년과 2026년
    • 15:03
    • 조회 1494
    • 이슈
    41
    • 스압) 보다보면 시간훅가는 교도소 일기 만화
    • 15:03
    • 조회 952
    • 이슈
    1
    • 추구미 = 교양, but 도달가능미 = 만만한 지식쇼 <만학도 지씨>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 15:03
    • 조회 398
    • 이슈
    2
    • K리그 선수가 직접 말한 본인이 축구 국가대표에서 밀리는 이유.txt
    • 15:02
    • 조회 771
    • 이슈
    1
    • 이란 새차기지도자 모즈타바 현재 러시아에 있는걸로 추정
    • 15:00
    • 조회 948
    • 이슈
    9
    • 하나는 초등학교 졸업사진인데 한분은 취업사진임.jpg
    • 14:59
    • 조회 2830
    • 이슈
    12
    • 최근 줄줄이 평단 반응 안좋은 해외 대형 팝가수들 컴백
    • 14:58
    • 조회 1640
    • 이슈
    12
    • 밖에서 강아지만진거같아서 의심하시는중;
    • 14:55
    • 조회 1916
    • 이슈
    12
    • 강아지가 크면 주둥이를 손잡이마냥 잡을수있음
    • 14:48
    • 조회 1421
    • 이슈
    12
    • 포화 속 세계 향한 위로…방탄소년단, 광화문서 울려 퍼질 치유·연대의 노래
    • 14:46
    • 조회 452
    • 이슈
    23
    • [단독]이소라, '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게스트
    • 14:45
    • 조회 2158
    • 이슈
    41
    • 대천재가 만든 아이들 물감놀이 방법
    • 14:44
    • 조회 2026
    • 이슈
    21
    • 우즈(=드라우닝 부른 가수)가 뭘해도 계속 다 망하고 못뜨던 시절 엄마가 해줬던 말
    • 14:43
    • 조회 1917
    • 이슈
    15
    • 오스카 파티 참석한 킴 카다시안 구두굽 상태
    • 14:42
    • 조회 5458
    • 이슈
    51
    • 19년만에 본인 자작곡으로 커하 찍은 샤이니 온유….
    • 14:41
    • 조회 470
    • 이슈
    7
    • 우리집 고양이 진짜 지 몸 크기 생각안하고 놀다가 합체됨... 그래놓곤 짜증내서 엄마가 풀어드림
    • 14:41
    • 조회 2520
    • 이슈
    9
    • 6070년대 페미니즘의 상징이었다는 패션 아이템
    • 14:37
    • 조회 2831
    • 이슈
    5
    • 순순희 지환 '눈을 감아도(2026)' 멜론 일간 52위 (🔺13 )
    • 14:37
    • 조회 283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