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가 홀로서기에 나선다. 최근 자유의 몸이 된 이달의 소녀 멤버들은 각각 새로운 회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을 준비 중이다. 이브는 신중한 고민 끝에 멤버들과 동행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이브는 자신만의 색이 담긴 음악을 하기 위해 솔로 활동을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던 멤버들과 헤어져 혼자 활동을 해야 한다는 아쉬움도 크지만 중요한 시기인 만큼 결단이 필요했다. 본지와 단독으로 만난 이브는 근황을 전하며 나아가고 싶은 길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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