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추자현, 우효광이 4년만에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
7월 6일 SBS에 따르면 SBS ‘동상이몽’ 첫 방송부터 함께해온 원년 멤버이자 ‘추우부부’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300회 특집 릴레이’의 마지막 주자로 합류한다.
둘에서 세 식구가 되어 오랜만에 돌아오는 추우가족은 어떻게 달라진 일상을 보내고 있을지, ‘300회 특집 릴레이’ 대망의 마지막 주자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이야기는 1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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