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윙도어/OEM도어/레귤러도어 - 가장 일반적으로 볼수있는 형태. 프레임리스라고 창문틀에 차 프레임이 없고 창문만 있는 경우도 있음.
이게 프레임리스 도어
2. 슬라이딩 도어 - 보통 승합차나 RV차 혹은 기아 레이나 일본 경차에 많이 보이는 형태. 문을 옆으로 여는 방식.
3. 걸윙 도어 - 갈매기의 날개에서 본따서 만든 형태. 지붕에 경첩이 있어서 갈매기의 날개처럼 양옆이 위로 올라감. 벤츠에서 처음 개발해서 쓰고있음.
아마 벤츠만 이형태 도어 쓰는거 본듯..
4.시저 도어 / VLS 도어 - 가위처럼 수직으로 올라가서 열림. VLS도어는 수직으로 올라가는 시저도어에 비해 약간 옆으로도 열림. 주로 람보르기니에서 많이볼수있음
얘가 시저도어
얘가 VLS도어 - 시저도어하고 비슷한데 약간 옆으로도 열림
5. 버터플라이 도어 - 나비날개처럼 열리는 문. 시저도어처럼 위로 올라가서 열리는데 열리는 각도가 커서 차를 정면에서 보면 문의 측면이 모두 보임
보통 위로 열리는 자동차는 버터플라이 도어가 많음.
6. 코치도어/수이사이드 (suicide) 도어 - 레귤러방식의 도어와 비슷하나 앞문과 뒷문이 대칭되어 서로 반대방향으로 열림
1900년대 초반엔 이 형식이 일반적인데, 과거엔 기술부족으로 문이 열릴 때가 많았고, 안전벨트가 일반적인 시절이 아니라 대칭되어 열리는 문의 특성상 그대로 떨어져서 사망할 확률이 높아서 수이사이드 도어라고 불렸다고 함.
이 도어는 자동차 브랜드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데,
제일 대표적으로 롤스로이스에서는 코치도어, 오펠의 플렉스도어, 마쯔다의 프리스타일도어 등등.
하지만 이 문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롤스로이스이기 때문에 롤스로이스에서 부르는 명칭인 코치도어로 많이 알려져있음.
7. 다이히드럴 싱크로 헬릭스 액츄에이션 시스템 도어 - 슈퍼카 브랜드인 코닉세그의 자동차들은 다 이렇게 열림. 문이 열리면서 90도로 꺾임.
8. 디스어피어링 도어/드롭 도어 - 문이 아래로 내려가는 형태로 열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