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토리 료이치의 차남, 핫토리 요시지(78)가 폭로함.
(핫토리 료이치 : 일본정부한테 국민영예상을 받은 작곡가)
쟈니 키타가와 아버지 시대 때부터 친분이 있던 핫토리 가와 쟈니 가문.
쟈니와 피해자부모는 별명을 부를정도로 친했으며 한국전쟁에 참전한 쟈니 키타가와가 휴가때 스스럼없이 핫토리 가에서 휴식을 취할 정도였는데
어느날 피해자가 초등학교 2학년때 (8살) 쟈니가 놀러와서 엄마가 요쨩(피해자) 방에서 자고 가라고함.
(성적인 묘사 주의)
자기전에 쟈니는 피해자 어깨를 주물러준다며 만지다가 피해자 성기를 만지고 사정시킴. 항문도 만지다가(순화시킴...) 아파하니까 포기하고 피해자 앞에서 자위함
다음날 여자형제가 "좋아하던 형이랑 자서 좋았지?" 하고 물어서 "응. 근데 속옷 안에 성기를 만지는거야. 근데 나 기분이 나빠서..." 하니 여자형제는 "그런얘기 더러우니까 그만해" 하고 화냄
형제가 화내는거보고 주눅들어서(사고가 정지되어서) 엄마한테 얘기 못했고, 더더욱이 교류없던 아버지한테도 못말함.
어른이 되어서야 그게 성적인거였다고 깨달았다고함
지금에서야 밝힌 이유 :
이번이야말로, 정면에서 그 압력과 마주보는, 이 기회를 잃으면, 다시 한번 발언의 기회는 잃어버릴지도 모른다. 그런 부득이한 생각으로 이번 고백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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