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환이 새 드라마 '우씨왕후'에 합류한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지환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되는 '우씨왕후'에 출연한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K영화, 드라마 흥행 필수요소로 활약 중인 박지환은 지난해 영화 '범죄도시2', '한산: 용의 출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으로 흥행 릴레이를 펼쳤다.
이어 쉴 틈 없이 차기작 러브콜을 소화하며 KBS 드라마 '순정복서',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영화 '보스', '범죄도시4' 등 쟁쟁한 기대작 공개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 5월 개봉해 역대 두 번째 쌍천만을 돌파, 한국 영화 대기록을 쓰고 있는 '범죄도시3'에서는 엔딩 이후 쿠키영상에 깜짝 등장해 4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모으기도. 이번 '우씨왕후'에서는 박지환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한편 오는 2024년 공개 예정인 '우씨왕후'에는 앞서 주인공 우희 역에 전종서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이밖에 정유미, 송재림 등의 출연이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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