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무빙'의 차태현, 조인성, 한효주가 유재석을 만난다.
4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차태현, 조인성, 한효주는 오는 5일 진행되는 유튜브 채널 '뜬뜬'의 대표 콘텐츠 '핑계고' 녹화에 참여한다.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핑계고'는 유재석이 별의별 핑계로 좋아하는 친구들과 자유롭게 수다를 떠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차태현, 조인성, 한효주가 '핑계고'에 출연하는 건 디즈니+ 시리즈 '무빙' 홍보를 위해서다.
특히 차태현은 앞서 영화 '멍뭉이' 홍보를 위해 유연석과 함께 '핑계고'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엔 차태현, 조인성, 한효주가 뭉쳐 유재석과 특별한 예능 케미를 형성할 예정이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로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 류승범, 김성균, 김희원, 문성근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이정하, 고윤정, 김도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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