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cm' 박성웅 "친형 키가 192cm, 모델로 활동…부모님이 잘 만들어줘" ('최파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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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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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이날 최화정은 박성웅의 피지컬을 보며 "모델해도 될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박성웅은 "과거 모델 라인에도 합격했었는데 액션 스쿨 1기로 틀었다"고 밝혔다.
최화정이 박선호에게도 "키가 큰 것 같다"고 하자 박선호는 "박성웅 선배님이랑 똑같다. 187cm"이라고 말했다.
박성웅은 "저희 친형이 모델을 잠깐 했었다. 192cm였다. 부모님이 잘 만들어주셨다"고 우월한 DNA를 고백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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