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일가족 4명이 목숨을 잃은
이른바 '부산 싼타페 참변' 유가족이
차량과 부품의 제조상 결함을 입증하기 위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1심과 항소심 재판부는 유족이 제시한
차량 감정서가 개인적으로 의뢰해 받은
결과에 불과해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어
급발진 입증이불가하다며 유가족의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류제민기자
http://busanmbc.co.kr/article/fuXLroI8kFpiWs3bdmP
지난 2016년 일가족 4명이 목숨을 잃은
이른바 '부산 싼타페 참변' 유가족이
차량과 부품의 제조상 결함을 입증하기 위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1심과 항소심 재판부는 유족이 제시한
차량 감정서가 개인적으로 의뢰해 받은
결과에 불과해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어
급발진 입증이불가하다며 유가족의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류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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