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정부 표창장에 경찰청장 ‘존안 사진’…행안부 “황당”
24,804 168
2023.07.04 16:03
24,804 168


정부 표창 규정을 총괄하는 행안부는 규정 위반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행안부 의정관실 관계자는 “이런 형식의 표창은 처음 봐서 황당하고 당혹스럽다. 사진을 넣어도 된다는 자체 해석은 서식의 준용 범위를 넘어선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같은 표창인데 청장 수여 여부에 따라 서식이 다른 부분도 문제가 없는지 검토해 조처할 방침이다. 이런 내용을 보고 받은 정부 고위 관계자는 “망신스러운 일”이라며 “(사진이 들어간) 표창장 서식을 그대로 유지하긴 어렵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46571?sid=102


댓글 1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우라#건조기필수템 아우라 리페어 섬유보호제+섬유보호시트 체험단 모집(30인) 157 00:05 8,2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41,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82,1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25,8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75,2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4,2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2,3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3,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3,0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0,1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4308 정치 더쿠 포함 1찍 커뮤들이 밀었던 슬로건 13:36 47
3094307 이슈 ???: 실제로 연애하시는 거죠? 13:36 56
3094306 이슈 핫게 간 이게 뭔지(p) 궁금했던 라이즈 Bootllet 버전 영상 뜸 1 13:34 179
3094305 이슈 나만 이제 알았나 싶은 영빈 근황.jpg 3 13:34 419
3094304 팁/유용/추천 애인일지라도 누군가가 나의 모든 욕망을 충족해줄 수도 없고 그래야 할 이유도 없으니까. ‘잘 맞음’에 집착할 때 오히려 그 관계는 쉽게 상해버리는 것 같음. 안 맞는 게 나타날 때 큰 스트레스가 되니까 13:34 110
3094303 정치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현장 대응 여파 5 13:34 61
3094302 기사/뉴스 두 기자는 왜 손흥민을 욕했을까? 5 13:33 436
3094301 이슈 신발에서 나오기 싫은 고양이 2 13:32 278
3094300 이슈 걸그룹 최초로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연한 아이돌 2 13:31 737
3094299 이슈 한국 ㅈ됐다! 10 13:31 1,598
3094298 이슈 전원 얼굴 미쳤다고 반응 좋은 남돌 컨포.jpg 13:30 306
3094297 정치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현장 대응 여파 4 13:30 150
3094296 기사/뉴스 [1보] 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韓자본시장 역사 새로 썼다 8 13:30 408
3094295 이슈 욕심이 앞서서 끼어들지 말아야 할 곳에 끼어들었다가 몰락한 집안 4 13:30 697
3094294 이슈 신정왕후 조씨의 지밀 나인 서기 이씨는 글씨를 너무 잘 써서 강제로 경단녀 탈출 당하고 서기라는 특별직책까지 새로 생김 13:30 263
3094293 이슈 @ 곽빈은 올스타 나간다 치고 학생들은 어디 나가는데요...twt 2 13:30 362
3094292 기사/뉴스 하츠투하츠 스텔라, 생일 맞아 3천만 원 기부 4 13:29 282
3094291 이슈 검사 출신 변호사가 말하는 금수저출신 엘리트였던 김세의가 사이버렉카가 된 심리 11 13:28 1,007
3094290 기사/뉴스 [속보] 신분 사칭한 마약범…엉뚱한 사람 구속영장 신청한 강남서 "절차대로 수사한 것" 6 13:27 323
3094289 기사/뉴스 “탈모에 건보? 다음은 성장호르몬·노안인가”···탈모약 건보 추진에 학계·환자단체 일제히 비판 5 13:27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