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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핫게 간 하트시그널4 타임라인 주작이 문제인 이유 (초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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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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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요약 : 타임라인 주작으로 인해 남자 출연자가 마치 처음부터 여러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던 어장남 처럼 만들어서 출연자가 비난 받게 만듬
 

 




민규라는 남자출연자가 처음부터 지민이라는 여자출연자를 마음에 들어함

 

 
















민규는 한눈에 밝아서 끌렸던 지민과 원래 외적으로 이상형에 가깝고 취향이 비슷한 지영이 둘 다 궁금했음

 

 

 

 

민규랑 지민은 카풀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첫데이트를 궁금했던 지영과 하게 되고 여기서 지영에게 호감을 표시함

이 때까지 지민과 지영 두 사람 모두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고 누구에게 감정이 더 큰지 본인의 감정 자각 못한 상태임

 

 

 

데이트가 끝나고 출연자들은 다시 숙소에 모였는데

 

 






 

 

 







민규는 호감가는 출연자 중 한명인 지민에게 자기 선물에 대한 힌트를 미리 줬었는데 지민이 민규의 선물을 뽑을려고 했었다는 사실을 알고 기분이 좋아짐

 

 

 

 

그리고 그날 새벽 민규는 다른 남자출연자하고 술을 마시면서 서로의 속마음을 얘기함

 

 





 

 

즉 민규는 본능적으로 끌리는 지민과 취향과 성향이 맞는 지영 둘 중에 누구에게 끌리는지 헷갈렸는데,

자신이 끌리는 사람이 지민이쪽이라는 것을 지원과 대화한 이 시점부터 자각하고 노선을 확정함

이 이전까지는 본인이 누구에게 더 끌리는지 감정에 대해 자각이 없었음 XXX


 

여기까지는 민규에 대한 감정선을 정리한거고

여기서부터는 핫게에서 조작했다는 타임라인을 중점으로 설명함

 

 







 

3월 21일 화요일은 민규와 지민이 마라탕을 먹으러 가기로 한 날임

민규가 이 데이트에서 지민에게 고백에 가까운 말을 했지만 오해가 생겨서 둘이 어긋나고 민규는 지민에게 문자를 받지 못하고 고백이 거절당했다는 생각에 괴로워함

 

 


 







그런데 갑자기 전혀다른 착장을 입은 날을 민규와 지민이 데이트 가는 화요일 아침이라 말하고, 민규가 지영을 거절하는것을 너무 힘들어 한다는 듯이 패널들이 말함(이유는 민규 마음에 지영이도 있기 때문에 라는 뉘앙스)

하지만 이날은 화요일이 아니라 민규가 지민에게 거절 당한 이후의 날이고 절대 화요일이 아님

 

 

 

이 날짜조작이 문제인 이유는 짝사랑만 하는 줄 알았던 민규 마음 속에 지영이 계속 염증처럼 남아있었다는 식으로 이어진 연출 때문임.

이후의 전개에서 본인의 감정을 자각 하기 이전의 데이트에서 민규가 지영에게 한 플러팅들이 플래시백으로 나오는 등 한 사람만을 짝사랑하고 있는 줄 알았던 민규의 마음에 지영이 원래부터 있었다는 식의 모순 된 연출을 보여줌

그 플러팅이 플래시백으로 나오면서 민규는 본인의 마음의 자각 전 상대방에게 한 호감의 표현이 마치 두개의 심장을 가져서 양쪽 둘 다 발을 걸친 처럼 보이게 만들어 버림

 

원래 타임라인대로의 민규의 감정의 흐름은

[ 두 사람을 알아보고 싶어함→지영과 데이트를 함→지민에게 더 끌린다는 것을 자각함→지민으로 노선을 정하고 대쉬(직진)하지만 거절당함→힘들어하는데 지영이 다가 옴, 앞으로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마음을 열고 알아가 보려고 함 ]

 

하지만 프로그램에서 타임라인을 조작하면서 만든 민규의 감정선은

[ 염증처럼 남은 지영을 신경 썼기 때문에 지민과 엇갈림→원래부터 지영을 좋아하고 있었음→앞으로 마음을 열고 지영과 알아가 보려 함 ] 으로 표현 됨

 



민규는 지민에게 거절당하기 전 다른 사람들에게 충분히 철벽도 치면서 본인의 노선을 분명히 했는데 제작진들이 섣부르게 “염증설” 을 부각 하기 위한 타임라인 주작과 편집 조작으로 민규의 마음을 훼손시켜버렸다는 뜻임

 

 

 

최대한 이해갈 수 있게 쓰느라 길어졌는데
자꾸 핱시는 원래 타임라인 주작한다는 말로 논지를 흐리는 반응들이 나와서 답답해서 덧붙임
핱시가 원래 타임라인 주작을 한다고해서, 그게 정당화가 될 수가 없음
핱시는 다른 연프들과 다르게 출연자 속마음 인터뷰가 없는데 제작진들 입맛대로 화면만 이리저리 따서 서사를 바꿔버리면 출연자들은 자신이 하지 않은 행동으로 오해를 받아야하고 해명도 못한 채 욕을 먹어야 함
본문의 민규는 위에도 말했지만 타임라인이 주작 당해서 하지도 않은 어장을 했다고 욕을 먹어야 했고

이 외에 다른 출연자 또한 실질적인 감정선이 편집되어 어장을 친다고 욕을 먹었다가 이번 주 공개 된 미방분을 통해서야 오해가 풀림, 하지만 이미 그 출연자에 대해서 사람들은 어장녀라고 낙인 찍힘

시청자들은 작위적인 드라마틱한 서사를 원하는게 아니라 그냥 있는 일 그대로를 알고 싶음

그러니 앞으로 제발 더이상 이런 주작을 지양해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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