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동전사 Z 건담(1985)의 주인공 카미유 비단


















처음 본 군인이 "여자 이름 같은데 남자네?" 혼잣말 한 마디 했다는 이유로 달려들어서 죽도록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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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병 취조실에 끌려가 조사를 받다가 헌병과 시비가 붙어 또 싸우다가 얻어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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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모종의 이유로 건물이 무너지는 등 소란이 일어나자 탈출, 자신을 때린 헌병을 보자 용서할 수 없다며
근처에 있던 건담에 탑승해 그 헌병에게 기관총을 난사하며 조롱






믿기 힘들지만 주인공이 1, 2화 만에 벌이는 일이다

(추가) 명대사로 "폭력은 나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