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걸어서 환장 속으로’ 규현의 누나 조아라가 동생의 교통사고를 언급했다.

조아라와 규현은 누나의 유학생활로 15년 정도 떨어져 지냈다고. 조아라는 “그때를 기점으로. 데뷔 초에 규현이가 큰 사고가 있었다”라며 과거에 있었던 큰 교통사고를 언급했다.

생존율 20%의 큰 사고를 겪은 규현. 조아라는 “당시 저는 유학 중이었고, 학기중이었다. 비행기표를 살 돈이 없어서 전화기랑 인터넷만 붙잡고 ‘제발 규현이를 살려만 주세요’ 그리고 돌아왔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조아라는 “그때를 기점으로 저난 가족들은 살아돌아온 막내라 너무 귀하고 소중하다. 규현이가 어떤 얘기를 해도 다 좋고 예쁘다”라며 동생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사진] ‘걸어서 환장 속으로'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