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일본 남자가수 소개 ~ 비운의 천재 '오자키 유타카'
3,369 9
2016.07.05 00:32
3,369 9

1965년생 오자키 유타카는 1982년 CBS 소니 재팬의 오디션에 합격, 1983년 12월에 첫 싱글 '열다섯의 밤'(15の夜)과 앨범 '17세의 지도'(十七歳の地図)를 내며 데뷔하였다. 이듬해엔 고등학교(아오야마 가쿠인)에서 자퇴한다.

온몸을 다하는 퍼포먼스와 자기 내면 드러내는 적나라한 가사 속에서 진정한 사랑이나 꿈, 삶의 의미 추구하며, 학교와 사회 부조리에 맞서는 마음의 절규같은 음악 세계가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 젊은이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불러 일으켜 카리스마적인 존재가 된다.


 

하지만, 1992 아직 젊은 26 나이에 갑작스런 죽음으로 당시 사회적으로 충격을 주었고 그의 죽음에는 아직까지 시원하게 밝혀지지 않은 미스테리가 남아있다.

나중에 비오는 가운데 도쿄 고코쿠사에서 행해진 장례 추도식에는 4만에 가까운 참가자가 운집해서 슬픔을 나누었다.

 



사후 20이 지난 지금도 오자키 그리워하는 것은 변치 않 새로운 팬들을 낳고 있으며, 그가 남긴 노래들은 많은 아티스트들이 계속 커버하고 있다. 오자키 대표곡인 'I LOVE YOU'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가수에 의해 커버되어, 커버곡 포함한 매출은 전 세계적으로 1,000 만장에 달한다. 한국에서도 '포지션'이 커버해서 크게 히트시키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39 02.28 63,7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5,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8,8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8,6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56,3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3,2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079 이슈 [국외지진정보] 03-02 13:56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2km 해역 규모 5.4 14:04 0
3007078 기사/뉴스 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망자 165명으로 늘어, 부모들 ‘절규’ 14:03 21
3007077 이슈 두바이 현상황관련 트위터 14:03 71
3007076 이슈 시상식 따라와서 엄마 드레스 정리해준 딸이 화제ㅋㅋㅋ 14:03 129
3007075 이슈 아들맘이라는건 뭘까 진짜... 아들이 딸 죽인 것 같으니까 실종신고를 6개월 뒤에나 함 6 14:02 706
3007074 이슈 황대헌 선수 인스타그램 글 업로드 8 13:59 1,381
3007073 이슈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9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20 13:58 1,072
3007072 유머 미국 세관에 걸린 수상한 고대 유물....jpg 21 13:58 1,375
3007071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7위 (🔺2) 피크 6 13:54 343
3007070 이슈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1000만 잔치 준비 17 13:53 1,660
3007069 이슈 10대 조카가 나 과장 달았다고 준 선물.jpg 22 13:53 3,509
3007068 유머 배추전처럼 푸릇한 봄동잎으로 부쳐먹는 봄동전 3 13:51 1,423
3007067 유머 JLPT갤러리 공지사항 23 13:50 2,083
3007066 이슈 오타쿠들이 개못생긴 캐릭터에 눈 돌아가서 돈 존나 쓴 이유...jpg 13:49 1,151
3007065 이슈 역대 한국 천만영화 관객 순위..jpg 49 13:47 2,221
3007064 이슈 이란사태로 모두 대기중 빨리 출발해서 혼자 나와있는 한국행 유조선 28 13:47 3,150
3007063 이슈 사망한 직원 산재 처리 해주고 뱃속 아이에게 1억 지급 약속한 부영 24 13:46 2,943
3007062 유머 역수입)오늘은 미사일 안 쏴요? 4 13:46 1,784
3007061 이슈 평소엔 잘 안 주는 간식인 츄르를 줬는데, 아마 그 맛을 떠올리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얼마나 맛있었으면 이럴까... 1 13:45 969
3007060 이슈 이란의 젊은 세대가 팔라비 왕조 복귀를 원하는 이유 18 13:44 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