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모르는 사람까지도 몰입해서 볼 수 있을 정도로 완결성 있는 이야기를 구성하고자 했어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콘서트 연출을 맡은 하이브쓰리식스티 콘서트제작스튜디오 엄혜정 LP는 이번 공연의 세트리스트 기획 의도에 대해 이와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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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fs.com/gif/oZB8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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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fs.com/gif/MZqNzB
“소년기의 행복한 순간을 표현”한 첫 번째 섹션은 천장에서 회전목마가 내려오고 컨페티가 흩날리는 마법 같은 연출과 함께 오케스트라 버전의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로 시작된다. 엄혜정 LP는 ‘이세계’를 표현한 해당 곡이 이번 투어 제목 ‘SWEET MIRAGE’를 잘 담아내면서 관객들을 순식간에 다른 세계로 초대할 곡으로 가장 적합해 콘서트 기획 단계부터 첫 곡의 ‘단일 후보’였다고 전했다.
https://gifs.com/gif/BrMO0n
https://gifs.com/gif/Eqg1oK
“균열된 세계 속 구원자의 등장인 줄 알았으나 절망임을 깨닫는” 내용을 담은 두 번째 섹션은 ‘0X1=LOVESONG (I Know I Love You) feat. Seori’부터 ‘Eternally’까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록 장르 곡들로 구성됐다. “이 구간을 ‘록스타 구간’이라고 부른다.”는 태현의 말처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공연장 곳곳을 찾아가 관객들과 함께 뛰놀며 마치 ‘록 페스티벌’을 연상시킨다.
https://gifs.com/gif/K8ozxz
세 번째 섹션은 “악마를 만나 달콤한 유혹에 빠지는 스토리”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만의 음악적 색깔과 강하고 자극적인 퍼포먼스”에 담았다. ‘Good Boy Gone Bad’에서 허름한 아지트를 나온 소년들이 길거리를 방황하는 ‘Tinnitus (돌멩이가 되고 싶어)’ 그리고 버려진 건물 창문에 비치는 악마를 발견한 ‘Devil by the Window’까지 다른 앨범의 곡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는 부분은 엄혜정 LP가 스토리텔링을 위해 더욱 신경 쓴 구간이기도 하다.
https://gifs.com/gif/OgvLBG
https://gifs.com/gif/PjwgDl
https://gifs.com/gif/QkxjEq
마지막 섹션은 유혹을 벗어나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은 ‘네버랜드를 떠나며’로 포문을 열어, 이번 투어에서 처음 공개한 팬 송 ‘Blue Spring’에 이어 ‘Our Summer’로 마무리된다. 콘서트가 해당 곡으로 막을 내리는 이유에 대해 엄혜정 LP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유혹을 이겨내고 성장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지만, 다섯이 아닌 모아와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엄혜정 LP는 “사람들이 타인을 기억할 때 시각적인 요소도 중요하지만 향으로 많이 기억을 하잖아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공연도 향으로 기억되길 바랐어요.”라며 이번 투어에서 공간 향을 활용한 이유를 설명했다.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의 향은 가사 속 “오렌지빛 마법”에 맞는 오렌지 향에 오케스트라 버전의 편곡과 함께 제복을 입고 등장하는 ‘왕자’ 같은 멤버들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살리고자 꽃 향을 가미한 ‘오렌지 블라섬 향’으로 제작했다.
반면 ‘네버랜드를 떠나며’ 향에는 난파선에 앉아서 시작하는 무대 구성을 반영하여 물기 머금은 배에서 날 법한 우드 향과 새벽 바다에 있는 듯한 느낌을 넣고자 했다. “그러나 아직은 소년이기 때문에 너무 어른의 향보다는 청량감이 있길 바랐어요.”라고 덧붙이는 그의 말은 이번 공간 향에 얼마나 구체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자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https://gifs.com/gif/WPEpNX
연준이 먼저 콘서트를 위해 ‘Happy Fools (feat. Coi Leray)’의 안무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의견을 냈다. 연준은 “공연할 때 다 같이 춤추는 그림들을 상상하면서 안무를 짰어요. ‘모아분들이랑 이렇게 놀아야지’ 하는 마음으로요.”
💗더 많은 내용은 여기서 읽으면 됩니당💗
https://magazine.weverse.io/article/view?lang=ko&num=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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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기의 행복한 순간을 표현”한 첫 번째 섹션은 천장에서 회전목마가 내려오고 컨페티가 흩날리는 마법 같은 연출과 함께 오케스트라 버전의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로 시작된다. 엄혜정 LP는 ‘이세계’를 표현한 해당 곡이 이번 투어 제목 ‘SWEET MIRAGE’를 잘 담아내면서 관객들을 순식간에 다른 세계로 초대할 곡으로 가장 적합해 콘서트 기획 단계부터 첫 곡의 ‘단일 후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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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된 세계 속 구원자의 등장인 줄 알았으나 절망임을 깨닫는” 내용을 담은 두 번째 섹션은 ‘0X1=LOVESONG (I Know I Love You) feat. Seori’부터 ‘Eternally’까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록 장르 곡들로 구성됐다. “이 구간을 ‘록스타 구간’이라고 부른다.”는 태현의 말처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공연장 곳곳을 찾아가 관객들과 함께 뛰놀며 마치 ‘록 페스티벌’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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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섹션은 “악마를 만나 달콤한 유혹에 빠지는 스토리”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만의 음악적 색깔과 강하고 자극적인 퍼포먼스”에 담았다. ‘Good Boy Gone Bad’에서 허름한 아지트를 나온 소년들이 길거리를 방황하는 ‘Tinnitus (돌멩이가 되고 싶어)’ 그리고 버려진 건물 창문에 비치는 악마를 발견한 ‘Devil by the Window’까지 다른 앨범의 곡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는 부분은 엄혜정 LP가 스토리텔링을 위해 더욱 신경 쓴 구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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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섹션은 유혹을 벗어나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은 ‘네버랜드를 떠나며’로 포문을 열어, 이번 투어에서 처음 공개한 팬 송 ‘Blue Spring’에 이어 ‘Our Summer’로 마무리된다. 콘서트가 해당 곡으로 막을 내리는 이유에 대해 엄혜정 LP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유혹을 이겨내고 성장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지만, 다섯이 아닌 모아와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엄혜정 LP는 “사람들이 타인을 기억할 때 시각적인 요소도 중요하지만 향으로 많이 기억을 하잖아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공연도 향으로 기억되길 바랐어요.”라며 이번 투어에서 공간 향을 활용한 이유를 설명했다.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의 향은 가사 속 “오렌지빛 마법”에 맞는 오렌지 향에 오케스트라 버전의 편곡과 함께 제복을 입고 등장하는 ‘왕자’ 같은 멤버들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살리고자 꽃 향을 가미한 ‘오렌지 블라섬 향’으로 제작했다.
반면 ‘네버랜드를 떠나며’ 향에는 난파선에 앉아서 시작하는 무대 구성을 반영하여 물기 머금은 배에서 날 법한 우드 향과 새벽 바다에 있는 듯한 느낌을 넣고자 했다. “그러나 아직은 소년이기 때문에 너무 어른의 향보다는 청량감이 있길 바랐어요.”라고 덧붙이는 그의 말은 이번 공간 향에 얼마나 구체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자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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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먼저 콘서트를 위해 ‘Happy Fools (feat. Coi Leray)’의 안무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의견을 냈다. 연준은 “공연할 때 다 같이 춤추는 그림들을 상상하면서 안무를 짰어요. ‘모아분들이랑 이렇게 놀아야지’ 하는 마음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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