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엑소 컴백 앞두고 무슨 일?...'킬링보이스' 녹화 직전 취소
42,362 276
2023.06.28 17:54
42,362 276
https://img.theqoo.net/qlZZzv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엑소의 정규 7집 활동 준비에 이상이 감지됐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엑소의 딩고 '킬링보이스' 녹화를 전날 취소했다. '킬링보이스'는 아티스트의 대표곡 하이라이트를 라이브로 들려준다는 콘셉트의 웹 예능으로,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컴백 일정 중 하나로 선택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 측은 '킬링보이스' 일정을 취소한 이유에 대해서 "멤버들이 컴백 전에 맞출 부분이 더 있다고 생각했고, 녹화 전날 '킬링보이스' 일정을 바꿨다. 다른 날 녹화 일을 잡아서 딩고 측에 문의를 해둔 상태"라고 밝혔다.



하지만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 스케줄은 엑소의 한 멤버 A씨가 예정된 녹화에 불참 하겠다고 하면서 불가피하게 변경됐다.

A씨는, 앞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놓고 이견을 보였다가 협의 과정을 거친 첸백시(첸·백현·시우민)가 아닌 다른 멤버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SBS 연예뉴스에 "컴백이 임박한 가운데 촬영 일정에 불참해 갑자기 미뤄진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면서 "최근 불거진 엑소 전속계약 갈등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실제로 첸백시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놓고 갈등을 겪었지만 지난 3일 계약 관계 일부 협의 및 수정 과정을 거쳤다. 하지만 나머지 멤버들과의 계약 협의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는 말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30628175109972
댓글 2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189 00:06 8,030
공지 서버 작업 공지 8/24(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08.23 7,46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76,8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09,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24,3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36,1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0,1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0,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5,1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9,0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3,9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285 정치 김민석 "당대표 직속 대통합추진단 설치... 단장 박범계" 11:32 29
3139284 기사/뉴스 [단독] 박위 경솔함 최후, 강연 '줄취소'.."논란 여파 따른 결정" 8 11:31 636
3139283 기사/뉴스 [속보]제주 장기 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 51 11:29 2,350
3139282 기사/뉴스 “음식점 시끄럽다고 1점, 동네 닭 울어서 감점”…사장님 울리는 ‘별점 테러’ 1 11:28 137
3139281 유머 원덬이 깔깔 웃고싶을 때 보는 영상 모음.🏡 1 11:27 171
3139280 유머 요즘 전세계 음식점에서 보인다는 것 27 11:26 1,327
3139279 이슈 100달러 인상 썰 도는 아이폰 18 프로 출시가격.twt 17 11:25 890
3139278 이슈 첫 영상 올려놓고 요즘 심심하면 댓글 읽어보는데 유튜브 남자들 왜이렇게 나대능교? 재미도 없구. ㅇㅉ라는거옄ㅋㅋ 13 11:25 829
3139277 이슈 청주에 있는 하트나무길.jpg 11 11:22 1,176
3139276 이슈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제주에서 두 건의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제주 서부경찰서 부 모 경장에 대해 아시는 분의 제보를 받습니다 24 11:21 1,186
3139275 이슈 일본 국보에 기름 뿌려서 체포된 대만 연예인 9 11:20 2,293
3139274 기사/뉴스 [속보] 원/달러 환율 1,370원대로 하락 46 11:15 2,362
3139273 이슈 [2026 TIMA] 킥플립(KickFlip) 무대 모음 1 11:13 99
3139272 기사/뉴스 [속보]아파트 기계실내 샤워실 이용 20대 관리사무소 직원 ‘사망사고’…‘감전 추정’ 1 11:13 957
3139271 기사/뉴스 "세월호·이태원 유족은 동일인" 조롱 50대 징역 1년…"유가족에 고통" 20 11:09 943
3139270 기사/뉴스 17만t 방류했는데 고작 7% 감소? 끝 안 보이는 후쿠시마 오염수 9 11:08 532
3139269 기사/뉴스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긴급체포 당하자 '체포적부심' 신청 11 11:08 2,021
3139268 이슈 옥상달빛 김윤주 인스타에 올라온 십센치 권정열 22 11:08 2,156
3139267 기사/뉴스 “운전 중 ‘폰 힐끗’ 그만”…日, 운전자 시선 감지 장치 의무화 7 11:06 599
3139266 기사/뉴스 호텔서 묵다가 '날벼락'…생명 위협당한 투숙객들 6 11:03 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