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iRczXi
[OSEN=강서정 기자]
오연수는 “도대체 내가 좋아했던 오빠는 뭐하고 사나, 놀고 있나, 뭐 하는지도 모르겠다는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라며 ‘동상이몽’ 출연 계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오연수는 “잘생겼었지 않냐.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렀다”라며 손지창을 놀렸다. 이에 손지창은 “(너도) 그때가 훨씬 예뻤다”고 받아치며 26년 차 부부다운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손지창은 “이제 애들이 집에 없으니까 심심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다”라며 두 사람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연수 역시 “저희는 한집에서도 각자 생활한다. 잠만 자는 사이다”고 털어놔 더욱 궁금증을 자극했다.
[사진] SBS 제공
https://v.daum.net/v/20230627101019634
[OSEN=강서정 기자]
오연수는 “도대체 내가 좋아했던 오빠는 뭐하고 사나, 놀고 있나, 뭐 하는지도 모르겠다는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라며 ‘동상이몽’ 출연 계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오연수는 “잘생겼었지 않냐.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렀다”라며 손지창을 놀렸다. 이에 손지창은 “(너도) 그때가 훨씬 예뻤다”고 받아치며 26년 차 부부다운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손지창은 “이제 애들이 집에 없으니까 심심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다”라며 두 사람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연수 역시 “저희는 한집에서도 각자 생활한다. 잠만 자는 사이다”고 털어놔 더욱 궁금증을 자극했다.
[사진] SBS 제공
https://v.daum.net/v/20230627101019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