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노비와 며느리를 합방시킨 임성한 신작 드라마.jpg
60,984 557
2023.06.27 01:00
60,984 557

 

박주미 - 극중 이름 '두리안'

최명길네 며느리로 시집왔지만 남편놈이 병치레 때문에 골골대고 시원치 않음.

게다가 시집살이도 심한 상황.

 

 

이 놈은 두리안(박주미) 남편, 최명길 아들

병치레 때문에 늘 눈 아래 다크써클을 달고 살며 요양차 집을 떠나기도 했음

 

 

 

최명길 - 두리안(박주미) 시어머니

 

 

 

 

 

이 놈은 두리안(박주미)네 노비 돌쇠(김민준)

두리안네 친정에서 시댁으로 보냄

두리안을 좋아함

 

 



 

 

돌쇠는 두리안(박주미)가 급체하자 한겨울에 저 차림으로 뛰어가서 다리 다친 의원을 지게에 실어서 데려옴

 

 

 

 

 

 

이 광경을

전노민(최명길 아버지), 최명길(박주미 시어머니), 박주미 남편이 보게 됨

 

 



 

그러나 남편놈은 늘 비실비실하고 입술에 핏기가 없음

 

 

 

 

그러자 시어머니는 한가지 묘안을 생각해 노비와 며느리를 합방시킴

시어머니가 밖에서 지켜보는 와중에 노비와 며느리의 합방 타임..

 

 







 

 

두리안(박주미)은 합방 이후에 돌쇠한테 버선을 정표로 줌

 

 

 







 

 

목적(?)을 이룬 최명길은 돌쇠 밥상에 독약을 타벌임

 

 

 

 

돌쇠 Die-

 

 



 

 

두리안(박주미)은 돌쇠에게 정표로 준 버선을 신겨줌

 

 

 





 

 

두리안의 남편 역시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괴로워 하다가 감

 

 

 



 

두리안은 어찌저찌해서 아들을 낳음

아들 이름은 언

잘 자라서 장가까지 들게 됨

 

 



 

이 사람은 두리안의 며느리 '소저'

 

 



 

언과 소저는 첫눈에 반했고 둘이 깨볶고 잘 살음

 

 

 

 

장가 든 이후 언은 얼마 못 살고 단명함

 

 



 

 

그리고 제정신으로 살 수 없게 된 소저

 

 

 



 

 

두리안과 소저는 서로 의지하며 살다가 모종의 이유로 2023년으로 오게 됨

 

 

 

 

2023년으로 오게된 두리안과 소저는 어느 부잣집 파티장에서 사모님에게 발견됨

좌 소저 우 두리안

 

 

 

 

정신이 든 두리안은 자신을 구해준 부잣집에서 깨어나 두리번 거리다가 어떤 남성을 발견함

 

 

 



 

 

구 돌쇠 현 단치강

 

 

 

다음 내용은?

 

 

 

 

 

 

토, 일 오후 9시 10분 TV 조선 "아씨 두리안"

OTT 공개 오후 10시 40분 쿠팡플레이 "아씨 두리안"

 

 

알바 아니고 평소에 임성한 작가 드라마 좋아해서 썼음

 

 

 

출처: 쭉빵

 

목록 스크랩 (0)
댓글 5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456 05.14 23,4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8,6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3,7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5,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876 유머 조선구마사때 나왔던 명문 1 18:06 883
3068875 이슈 생각보다 나이대가 너무 높은 한국 축구대표팀.jpg 2 18:06 345
3068874 유머 눈치없는 카카페 담당자 (feat. 21세기 대군부인) 1 18:06 661
3068873 유머 오늘자 쓰리런 두번에 7타점 낸 강백호 영입한 한화 인스스 18:06 246
3068872 이슈 ASEA 2026 시상식 앤팀 레드카펫.jpg 18:05 121
3068871 이슈 논란무색하게 방금 카카오페이지에 런칭된 <21세기 대군부인 in왕립학교> 7 18:05 522
3068870 유머 "과체중 같다"를 기분 안나쁘게 경상도식으로 10 18:05 585
3068869 이슈 부산에서 운전하는 사람 주목🚒 18:04 153
3068868 이슈 박보검이 알려주는 러닝팁 1 18:04 182
3068867 이슈 오늘이 마지막화 방영하는 역사왜곡 사과한 드라마 <대군부인> 11 18:03 674
3068866 기사/뉴스 동대표끼리 ‘각서’ 쓰고 주먹다짐 사망…폭행치사 ‘무죄’ 7 18:03 493
3068865 이슈 단점이 딱 하나뿐인 닥스훈트 2 18:03 413
3068864 이슈 빌리 츠키 쇼츠 업뎃 (with 베이비몬스터 아사) all my BABYMONSTER ASA come on WORK 🏃💻💼 18:02 48
3068863 이슈 [MV] 데이식스 영케이 - 다시 돌아온 계절 I 멋진 신세계 OST Part.2 6 18:02 88
3068862 이슈 태양 TAEYANG ‘QUINTESSENCE’ ALBUM SAMPLER (5/18 6pm 발매) 6 18:01 81
3068861 기사/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27일 상장… 당국 “단타용으로만” 경고 9 18:00 835
3068860 이슈 엄마가 김치볶음밥 할껀데 트위터에 올릴꺼야? 그래서 이번에도 이쁘게 담아줄꺼야?? 그랬더니 그래~ 9 18:00 1,170
3068859 이슈 와 이 틧 하나 보고 30분 운전해서 갔는데 진짜 복 받으세요... 4 17:58 1,330
3068858 이슈 2012년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jpg 13 17:58 1,126
3068857 이슈 뭐야?? 나잖아???.news 4 17:58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