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공연 모객수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공연모객수는 134만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90% 급증, 2017년 12월 기록했던 전고점 125만명을 넘어섰다. 아시아가 92만명(일본 49만명)으로 시장을 견인했고, 미국도 34만명을 기록하며 25% 비중을 차지했다.
그는 “슈가와 TXT 미국 투어를 필두로 하이브가 56만명을 모객하며 시장을 리드했고, 트와이스의 JYP가 25만명, 블랙핑크의 YG가 22만명을 모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에스엠은 레드벨벳과 NCT드림 투어 효과로 16만명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08602?sid=101
전체 134만명 중 119만명이 대형 4사
그는 “슈가와 TXT 미국 투어를 필두로 하이브가 56만명을 모객하며 시장을 리드했고, 트와이스의 JYP가 25만명, 블랙핑크의 YG가 22만명을 모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에스엠은 레드벨벳과 NCT드림 투어 효과로 16만명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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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34만명 중 119만명이 대형 4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