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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배 아플 거 같다는 얘기 많은 루이비통 남성복 상황

무명의 더쿠 | 06-16 | 조회 수 18581
https://img.theqoo.net/UYnTer

몇년 전 사망한 버질 아블로는 칸예의 절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둘이 함께 디자인 공부를 위해 펜디에서 인턴했던 경험도 있음 (펜디는 LVMH 소속된 브랜드임)


https://img.theqoo.net/aeuCnc

칸예가 LVMH 회장이랑 친분 쌓고 나중에는 LVMH 브랜드 디렉터 맡는 계약까지 했는데 세달 뒤에 계약 엎어짐

칸예는 이때 엄청난 좌절감을 느꼈다고 밝힘


https://img.theqoo.net/mNUqxb

그러고 몇년 뒤 절친 버질 아블로가 루이비통 남성복 디렉터로 들어감 언급했듯이 칸예가 간절히 꿈꾸던 자리였음

LVMH에서 LV = 루이비통인 건 다들 알거임


https://img.theqoo.net/rHEPgf

https://img.theqoo.net/ywrhAR

버질의 첫쇼 이후 울면서 끌어안는 두 사람

당시에 굉장히 훈훈한 그림으로 그려졌지만 버질이 사망한 뒤 칸예는 공개적으로 이때 버질에게 질투심을 느꼈고 마음이 아팠고 그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밝힘


https://img.theqoo.net/fQEIcK

또 시간이 흘러 올해 버질 후임으로 칸예와 같은 뮤지션, 프로듀서 출신인 퍼렐이 루이비통 남성복 디렉터 발탁됨

칸예가 안정적인 사람이었다면 다들 이 자리에 칸예가 들어갔을 걸로 예상해서 칸예 지금 엄청 배 아플 거 같음…
심지어 같은 뮤지션, 프로듀서 포지션의 퍼렐이 가버려서

심지어 윗사진 속 루이비통 모델 리한나도 LVMH 브랜드 디렉터였음 ㅋㅋ 정작 칸예는 못하고 주변 사람들은 해봄


https://img.theqoo.net/OnxFpN

퍼렐도 초창기부터 칸예랑 친했음


ㅊㅊ ㄷㅁㅌ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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