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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장원석 대표는 영화 ‘범죄도시3’ 관객 500만 공약으로 “500만 넘으면 이 팀 회식 쏘겠다. 그리고 제가 회원 분들을 추천하겠다. 손석구 씨라든지”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먼저 이야기하셨다. 저는 이제 이야기 안 하겠다. 고소당할 것 같다”며 더는 손석구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장원석이 “손석구가 먼저 언급하지 않았냐”고 말하자 장항준은 손석구가 먼저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언급한 상황에 대해 “어떤 건지 알겠다. 보통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이야기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항준의 말에 장도연은 “나가라”며 분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살롱드립’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https://v.daum.net/v/20230613204314426
이날 방송에서 장원석 대표는 영화 ‘범죄도시3’ 관객 500만 공약으로 “500만 넘으면 이 팀 회식 쏘겠다. 그리고 제가 회원 분들을 추천하겠다. 손석구 씨라든지”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먼저 이야기하셨다. 저는 이제 이야기 안 하겠다. 고소당할 것 같다”며 더는 손석구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장원석이 “손석구가 먼저 언급하지 않았냐”고 말하자 장항준은 손석구가 먼저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언급한 상황에 대해 “어떤 건지 알겠다. 보통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이야기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항준의 말에 장도연은 “나가라”며 분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살롱드립’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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