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30대 여성 배우 음주운전‥신호대기 중 잠든 채 적발
145,025 337
2023.06.13 09:16
145,025 337
TV 저녁일일극 등 드라마에 출연해 온 30대 여성 배우가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어젯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강동경찰서는 38살 여성 배우 진 모 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 모 씨는 어젯밤 10시 반쯤, 서울 송파구와 강동구 올림픽대로를 타고 하남 방향으로 달리며 가드레일을 두 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한 운전자는 음주 의심 차량이 있다고 112에 신고한 뒤, 경찰과 통화하며 진 씨의 차량을 추격했습니다.

진 씨는 신고 30분 만인 어젯밤 11시쯤 고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기어를 '주행'(D) 상태에 놓고 신호 대기를 하다 운전석에서 잠든 채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 음주 측정 결과, 진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진 씨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술을 마신 뒤 동승자 없이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진 씨는 지난 2009년 한 방송사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저녁일일극 등 드라마에 주연과 조연으로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7878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01 00:05 5,8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1,4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913 이슈 캡컷(편집어플) 과금했으니까 원금 뽑으려고 1개월 치 이펙트 다 써버림🎶 15:48 328
3070912 유머 충칭 오토바이 체험 틱톡 영상 찍은 엔시티 텐 5 15:46 390
3070911 유머 새 앨범(13집) 발매 스포인가 싶은 테일러 스위프트 귀걸이 3 15:46 263
3070910 기사/뉴스 코스피, 장 초반 '출렁'하다 상승전환…7,500선 마감 1 15:46 122
3070909 이슈 마이클 잭슨 팬들이 오프라 윈프리를 극혐하는 이유..jpg 5 15:45 908
3070908 정치 박순찬의 만화시사 서울시 편 1 15:45 184
3070907 이슈 지금봐도 대단한 대군부인 사태의 예언자 34 15:44 2,314
3070906 이슈 개찢은 과탑 다음으로 발표해야하는 나보는 것 같애서 가슴이 아픔 15:43 353
3070905 기사/뉴스 [단독] 이하늘 음식점 또 경찰 출동…이하늘 "협조 차원 방문이라 생각" 4 15:42 940
3070904 이슈 신곡 See Ya - stay mv 15:41 54
3070903 기사/뉴스 “20·30 씨가 말랐다” 장동민, 정작 본인 회사는 ‘경력만 채용’ 21 15:39 1,252
3070902 이슈 대군부인 작가만 아주 조용한 현재 상황 225 15:37 11,287
3070901 기사/뉴스 女축구 공동응원단 "'북한팀 응원' 아닌 남북 모두 응원하는 것" 11 15:35 482
3070900 이슈 기아 팬들이 사랑하는 김도영이 사랑 받는 이유 중 하나 33 15:34 1,681
3070899 기사/뉴스 [단독] “JTBC 잠잠해졌는데 또 달려든다”...'다현이 학대' 뭉갠 양주시, 국회 자료제출 거부 1 15:32 720
3070898 기사/뉴스 "천세" 중국 제후국 자처한 '21세기 대군부인', 칸 출품 소식에 "나라 망신" 비난 쇄도 45 15:31 1,660
3070897 기사/뉴스 '이종혁 아들' 이탁수, 아빠처럼 배우되더니..父소속사와 전속계약 [공식] 42 15:30 2,357
3070896 기사/뉴스 [공식] 아이유·변우석도 안 하는 '대군부인' 종영 인터뷰…이재원도 결국 취소 [전문] 12 15:28 2,777
3070895 이슈 스타벅스 사과문 괘씸한점 첫 팝업 화면에 내용이 안보임 13 15:27 1,859
3070894 기사/뉴스 [단독] '양주 아동학대' 친부, 글러브 주고 서로 싸우게 해 7 15:26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