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Gcabff
[OSEN=김채연 기자]
인도에 밤 늦게 도착한 기안84는 인도에서의 첫 식사를 하기 위해 숙소를 나선다. 그가 선택한 메뉴는 바라나시의 대표 음식인 ‘삽지(야채 커리)’. 음식이 나오고 잠시 머뭇거리던 기안84는 과감하게 오른 손으로 인도식 커리 먹방을 펼친다.
https://img.theqoo.net/rGfMWt
기안84는 “손으로 먹는 맛이 있네~”라며 커리로 범벅 된 어설픈 손기술을 선보인다. 그의 거침 없는 먹방에 음식점 안 현지인들도 놀란 반응을 보이기도. 장도연은 “오빠보다 손이 더 많이 먹는 느낌”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전언이다.
또한 기안84는 인도 커리에 이어 상상할 수 없는 맛의 신세계를 선사해줄 인도 길거리 음식에도 도전한다. 그는 맨 바닥에 자리를 잡고 앉아 현지인과 담소를 나누며 현지인들보다 편안한 모습으로 길거리 음식을 즐긴다.
[사진] MBC
https://v.daum.net/v/20230611135723127
[OSEN=김채연 기자]
인도에 밤 늦게 도착한 기안84는 인도에서의 첫 식사를 하기 위해 숙소를 나선다. 그가 선택한 메뉴는 바라나시의 대표 음식인 ‘삽지(야채 커리)’. 음식이 나오고 잠시 머뭇거리던 기안84는 과감하게 오른 손으로 인도식 커리 먹방을 펼친다.
https://img.theqoo.net/rGfMWt
기안84는 “손으로 먹는 맛이 있네~”라며 커리로 범벅 된 어설픈 손기술을 선보인다. 그의 거침 없는 먹방에 음식점 안 현지인들도 놀란 반응을 보이기도. 장도연은 “오빠보다 손이 더 많이 먹는 느낌”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전언이다.
또한 기안84는 인도 커리에 이어 상상할 수 없는 맛의 신세계를 선사해줄 인도 길거리 음식에도 도전한다. 그는 맨 바닥에 자리를 잡고 앉아 현지인과 담소를 나누며 현지인들보다 편안한 모습으로 길거리 음식을 즐긴다.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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