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xfCXNf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이준혁의 과거 SNS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이준혁은 2012년 직접 운영하는 트위터 계정에 "페페로니 피자 역시 맛있어", "팥빙수 맛있다 하하하", "양념통닭 맛있다 크하하하", "햄버거 속에 마요네즈 맛이 진하다" 등 연달아 다양한 음식 관련 글을 게재했다.
이에 대한 질문에 이준혁은 "맛있는 걸 좋아하는데 이게 SNS 하지 말라는 이유인가 싶기도 하고"라며 웃었다.
이준혁은 "이때 회사에서 하라고 해서 하는데 사실 뭐라고 소통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 가만히 쓰다 보면 이상한 말도 쓸 것 같아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남겨 보자고 했더니 가장 유아적인 말이 됐더라. 그래서 이렇게 흑역사가"라며 웃었다.
이어 "지금은 해킹돼 트위터가 없어졌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https://v.daum.net/v/20230609183459172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이준혁의 과거 SNS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이준혁은 2012년 직접 운영하는 트위터 계정에 "페페로니 피자 역시 맛있어", "팥빙수 맛있다 하하하", "양념통닭 맛있다 크하하하", "햄버거 속에 마요네즈 맛이 진하다" 등 연달아 다양한 음식 관련 글을 게재했다.
이에 대한 질문에 이준혁은 "맛있는 걸 좋아하는데 이게 SNS 하지 말라는 이유인가 싶기도 하고"라며 웃었다.
이준혁은 "이때 회사에서 하라고 해서 하는데 사실 뭐라고 소통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 가만히 쓰다 보면 이상한 말도 쓸 것 같아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남겨 보자고 했더니 가장 유아적인 말이 됐더라. 그래서 이렇게 흑역사가"라며 웃었다.
이어 "지금은 해킹돼 트위터가 없어졌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https://v.daum.net/v/20230609183459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