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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소방관도 현장에 강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최고의 소방대원을 뽑는 ‘최강소방관 선발대회’에 전국 최초로 여성 소방관이 출전해 화제다. 주인공은 송탄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김현아(30) 소방교다.
구조분야는 ▦공기호흡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70㎏의 마네킹을 들고 40 를 뛰기 ▦20㎏의 물통을 들고 7층 높이의 계단을 오르내리기 등 총 5단계의 코스를 최단 시간에 주파하는 종목이다. 강한 체력과 장비 숙련도, 순발력을 고루 갖춰야 완주가 가능할 만큼 힘든 종목이어서 그 동안 여성 참가자가 단 한 명도 없었다.
유일한 여성대원으로 경기에 임한 김 소방교의 기록은 8분 17초였다. 4,5분대에 코스를 완주한 남성 소방관들에 비해 기록은 뒤처졌으나 근육질 남성 못지 않은 투지와 끈기, 근성을 보여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옛날 기사인데 사이렌 보고 나서 검색하다가 나와가지고 올려봄
세계소방관대회 여성부문에선 금메달 따셨었다고 함
소방팀 화이팅 우리나라 소방관님들 모두모두 화이팅
기사/뉴스 [사이렌] “여성 소방관의 강한 모습 보여주고 싶어요” 김현아 소방교 여성 처음 ‘최강소방관’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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