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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그 분=차서원♥" 엄현경 "열달 쉴 것" 열애·결혼·임신 대놓고 티 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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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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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5일 각종 커뮤니티에는 엄현경과 차서원이 연애와 임신을 이미 방송을 통해 티 냈었다며 다양한 증거들이 쏟아졌다.

지난해 7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엄현경과 차서원은 핑크빛 무드로 스튜디오를 물들인 바 있다.

엄현경은 "주연으로 캐스팅 된 드라마 '두번째 남편' 남자 주인공에 차서원을 직접 추천했다"며 "제작진이 남자 배우를 못 찾고 계시더라.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를 같이 한 차서원이 갑자기 떠올랐다. 이 친구가 이 배역하면 잘 될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차서원은 "엄현경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이 와서 물어보더라. 저는 따로 밥 먹자는 연락인줄 알았는데 바로 캐스팅 관련된 연락이라 조금 실망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와 안영미가 "엄현경에게 이성적으로 관심있는거 아니냐"고 몰아가자 차서원은 "이상형에 부합한다. 그런데 엄현경 철벽이 워낙 심해서 연락할 기회가 없었다"고 수줍게 호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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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2월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찐친 배우들과 올해 계획을 밝히며 "18년째 매년 결혼이 목표였다"고 고백했다. 엄현경은 "근데 우리 10년 뒤에 결혼 했을까?"라고 말하며 "내가 제일 먼저 할 것 같다.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지 않냐. 너희들은 결혼 생각 없지 않냐"라고 물었다.

한보름은 "언니는 결혼이 왜 하고 싶냐"라고 되물었고, 엄현경은 "예쁜 가정을 꾸리고, 영원한 내 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베스트 프렌드 같은 느낌이 있으면 안정감이 있지 않냐"라며 "아기도 낳고 예쁜 가정을 꾸리는 게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다"라고 밝혔다.

스튜디오에서 장영란은 엄현경에게 "썸 타는 사람 있냐"라고 물었고 엄현경은 "좋아하는 사람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그 사람은 자기 좋아하는 거 아냐"라고 물었고, 엄현경은 "잘 모르겠다. 티를 안 내고 연락도 잘 안 하고"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한 마디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엄현경은 "제가 좋아하는 그분이 저의 미래 남편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전현무는 "이 얘기 (방송에) 나가도 되냐"라고 물었고, 엄현경은 "그분만 아실 것 아니냐"라고 답했다. 출연진들은 "잘 됐으면 좋겠다"라며 엄현경을 응원했다. 당시 네티즌 수사대는 다양한 남자 연예인의 초성으로 '그분'에 대한 추측을 이어갔지만, 엄현경이 언급한 '그분'은 바로 차서원이었다

엄현경은 지난달 7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 전화연결해 "열 달 정도는 쉴 것"이라고 임신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던 것.

엄현경은 '라디오쇼'에서도 "비수기로 쉬고 있다"며 "집 밖은 위험하다. 그래서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60511400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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