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진로 상담을 하고 있는 박하경 선생님





꽤나 똑똑하고 야무진 학생


ㅋㅋㅋㅋㅋㅋ
이상한데 묘하게 설득됨

하지만 현실적인 선생님

안되나요? 안되겠죠 ༼;´༎ຶ ༎ຶ`༽

학생 진로 상담 후 한 전시회를 찾은 박하경

그렇게 전시의 첫 손님이 됨




저도요:)...

그 때 한예리 두둥등장!


박하경을 반갑게 맞이하는 연주(한예리)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연주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 멋진 선생님😍

하지만 연주의 전시에 온 친구들은

???

?? 뭐라는겨


??????

자화성이 뭐 어때서
너.. 뭐.. 돼..?


아닌데요ㅡ_ㅡ



거 너무 말넘심 아니여!!


하지만 연주는 참지 않긔

본격적으로 전시를 오픈하는 시간이 되고

알 수 없는 퍼포먼스를 시작하는 연주

ㄴ ...네





예술인 지망생 모두 눈 감아..😭😭
진짜 미친다고요😭😭

이상한 말을 시작하는 연주


이것이.. 예술인의 포포몬스..?!




😭😭😭😭

선생님에게 손을 내미는 연주









하지만 연주의 예술 하는 삶을 응원한 것은
박하경 선생님이었음


연주에게 멈추라고 할 수 없었던 선생님은
함께 동조해준다
ㅠㅠ 여기서 눈물 찔끔함ㅠ
내가 무슨 일을 하든지 무조건 내 편이 되어줄 것 같은 존재ㅠㅠ
근데 그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면
진짜 천군만마 얻은 기분인거 알지ㅠㅠ



박하경의 호응에 관객 모두가 반응하고

오프닝 퍼포먼스는 성공적으로 끝남!




그리고 다시 보기를 약속하며 헤어지는 둘

집에 가는 길
낮에 진로 상담을 했던 학생을 떠올리고



학생이 작곡한 노래를 들어보기로 함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2화인데
나도 예전에 예술 하려던 입장으로서.. 한예리 빙의돼서 보다가 뼈 뿌러짐ㅠㅠㅋㅋㅋㅋ
웨이브에서 볼 수 있으니
연휴에 다들 박하경 찍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