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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혼혈 성우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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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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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13년을 맞이하며 이젠 48명으로 늘어나버린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주역 멤버들과 성우들


그 중 외국계로써 자란 성우들의 비중도 뺄 수 없을 정도. 오늘은 그 럽라의 혼혈 성우들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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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e - 니시키노 마키(뮤즈)


한국계 혼혈. 럽라 최초의 혼혈 출신. 시리즈 첫그룹부터 혼혈 아티스트가 있다는 점이 해외활동의 발판이 되기도.


어머니가 한국인이라 그런지 한국어도 혼혈자녀치고 상당히 네이티브하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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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pile_eric/status/1661997257892446208

20년도 이후에는 거의 매달마다 한국 집에 오는걸로 팬들에게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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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메도 한국 극장에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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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fs.com/gif/J8k3WP


코바야시 아이카 - 츠시마 요시코(Aqours)


한국계 혼혈. Pile과 달리 쿼터로, 외할아버지가 제주도 출신이라고.


덤으로 외할머니는 오키나와 출신이라 제주도-오키나와라는 신기한 인연이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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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제주도에 놀러갔던 사진도 아직까지 남아 있음. 




https://gfycat.com/LiveImpureDunnart


사실상 3세대라 한국어는 거의 못하지만, 한국문화는 좋아하는 편. 짤은 트와이스랑 일본방송 나왔을때 들뜬 모습.


혼혈이랑은 관계 없지만 소속그룹인 아쿠아는 신기할 정도로 한국에 호감가진 성우가 많은편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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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fs.com/gif/GRN3W8


호모토 아키나 - 쇼우 란쥬(니지가사키)


중국계 혼혈. 담당캐는 홍콩출신 설정으로 럽라 최초 중국계.


중국의 일본계 학교에서 자기소개 시간에 스즈미야 하루히 따라했다가 왕따당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OOkkpu.jpg

https://gifs.com/gif/Pjq3WW


리유 - 탕 쿠쿠(Liella!)


100% 중국인, 담당 캐도 중국캐. 일본에서 코스플레이어 활동하다가 성우가 된 케이스라 일본어가 서툰 점이 있었음.


때문에 위의 호모토 아키나가 시리즈를 넘어서 리엘라의 연기지도 스태프를 담당하게 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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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튼 나오미 - 헤안나 스미레 (Liella!)


미국계 혼혈. 정작 본인은 중학생때부터 혼혈이라고 이지메당한 경험이 있어서 자존감이 없었다는데


럽라 성우 붙고 활동하면서 해소가 되었다고 밝히기도. 


영어도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선배그룹에 호주가 고향인 영어 네이티브가 있어서 부각될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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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미야 니나 - 오토무네 코즈에(하스노소라)


미국계 쿼터. 니나란 이름도 해외에서 친근하게 여겨지기 위해 지은 것이라고.


니나의 러브라이브 시리즈 최애는 아야세 에리인데 쿼터혼혈, 발레 경험 등등 공통점이 많아서 빠지게 되었다고. 


심지어 키(162cm)도 똑같고 담당캐 포지션(지적인데 뭔가 하나 빠진 선배)까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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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가 들어오면서 럽라 성우계에 한미중 3개국이 정확히 2:2:2 비율로 참가하게 된건 덤


본격 동아시아 국제덕질 프로젝트 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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