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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소녀시대 안티가 폭로한 소녀시대의 만행.txt (오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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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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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돌아다니다가 2007년 소시 데뷔할때 누군가 쓴 안티 소설글 하나 봐서 퍼와. 소시 안티 아니고 그냥 내용이 어이없어서 퍼온거니까 문제 있으면 삭제할께.)


자아,수다놀음에 미리 예고를 드렸던것만큼

슬슬..그녀들의 비리,

 

소녀시대의 비리,또는 본성을 싸그리 말 해드리겠습니다아~

말머리는 일단 제가 제일 싫어하는 제시카로 해놨지만

사실 이 글은 소녀시대 멤버 전원 포함 됩니다.

 

자-

그럼 우리..

제일 큰 언니자 애들 휘어잡는덴 도가 트신 제시카부터 시작해볼까요-?

네에,솔직히 여기서 몇 분도 아시는 것처럼

저는 SM 관계자분들과 안면 트고 지내는 사이입니다.

그런고로 기획사 내에서 일 하는것도 좀 도와주고 그런 사람이지요.

 

제시카야,

너 욕 되게 잘 하더라,

나처럼 나이 어린애가 뭘 도와주겠느냐고?

그래도 너보다는 일 많이 도와주거든?

그거 알려나 모르겠네,

니네가 드럽게 쓴 연습실,청소부 아주머니가 혼자 청소 하시기 힘들어하셔서

내가 도와드렸다는거,

 

너 그때 뭐라그랬니.

 

"이년은 기획사에서도 보이더니 왜 우리 연습실에서까지 쌉 쳐?"

 

이랬지?

아아,댁은 연습실 청소해주는 나름 선의가 넘치는 사람한테도 그딴식으로 대하나봐요?

 

그리고 슈퍼주니어의 이동해씨랑 저랑 웃으면서 얘기하고 있으니까

너 가까이 와서 뭐라 그랬지?

 

"이동해,이 년 뭐야?"

 

저랬지?

이동해?이동해?엉?이동해?

니한테는 오빠 라는 개념이 없는거냐?너보다 나이 많으시거든요?

호칭 어디갔어?응?나이란 개념이 없으셔요?

너 아주 슈퍼주니어,동방신기분들한테 특히,제일-

말 들어보니까 오빠 라는 호칭 안 붙이고 초면부터 반말 찍 찍 잘 깠다고 하데?

동방신기에 정윤호씨 보고도 '정윤호!!야!!'

이 ㅈ ㄹ하셨다면서요.어따대고 야래.

 

그리고 너랑 너의 영원한 동반자,

김효연이랑 나나 내 주위사람 뒷담 무지 잘 까더라?

그리고 제시카의 명대사.

뭔 줄 아세요?

 

"카아 년들이나 엘프년들이나 다 똑같어 미 친 년들,깝 을 떨어요,

지들이 그렇게 팬질한다고 해서 누가 알아주기나 한데냐?"<-이게제시카

"그러게 가끔마다 대기실에 그런 년들 있는거보면 존 나 꼴 보기 싫더라

짜증나게 얼굴도 X같이 생겨먹은 년들이 어딜 감히 들어온다고"<-이게김효연

 

아이고,그러세요~?

그러는 댁은 다른 가수분들 팬질한적 없으세요?

그래서 그렇게 니 잘났다는 식으로 말 하시는건가요?

그리고 담배 좀 그만 피우세요,연습실 바닥 한 구석에 담배꽁초랑 지져서 끈 자국

수두룩 하더만.

연습실 쓰는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시나봐?연습실에 내가 버젓이

문에 '금 연'이라고 써 뒀는데,너 그 종이 뗐더라?

종이에 F u c k     y o u,이렇게 써놓고 말이지.

그래서 넌 안 된다는거다.가수 하기전에 인간이 먼저 되지 그러냐?

 

자아,다음은 써니입니다.

 

연습실에서 담배 좀 그만 태우세요.

제시카랑 같이 태우고 그 담배연기 뱉어낼때 셀카찍는 짓하시면

안 쪽팔리세요?

너 내가 너네 연습실에 뭐 갖다주러 갔을때도 나랑 같이 갔던 SM 스텝분조차

의식 안하고 계속 태우더만,

너 그때 그 스텝분이 혀 끌끌 차면서 막 되먹은것,이렇게 욕 했다는건 알려나 모르겠네.

 

그리고 너,

전에 실장님한테도 아 부떨었다가 까 였다며?

아이고,꼬셔라~

데뷔 좀 빨리 시켜주세요~

라고 했다가 까인 우리 써니 어린이,어쩔꺼야~

어우,너 그때 실장님한테 몸 준다고 하셨다면서요,

그렇게 까지 하면서 데뷔 빨리 하고 싶으셨어?

나 같았음 그렇게 데뷔 빨리 시켜준다그랬으면 하지도 않았어.

 

다음은 유리.

 

얘 솔직히 최수영 처음 보고 그럴쯔음엔

최수영 왕 따 시켰었다?

미 친 년,이유도 아주 그냥 간단명료해요.

 

그냥 재수 없어서.

 

저거였데요 이유가.

아이고,그럼 넌 재수 있는줄 아세요?

맨 처음에 최수영이 나한테 와서 뭐라고 했는지 아냐?

너같은 X이자기 왕따 비스므리한거 시키는게 참 맘에 안든다고 하셨다,오케이?

지금이야 사이 좋은척,별 짓 다하죠?

근데요,

 

아직도 연습실에서 최수영 권유리,

티격태격 으르렁 거려요,

그것도 맨날 유리년이 먼저 시비를 걸어서,

 

아주 시비거는 방법도 여러가지더만.

아주 그냥 존경스럽습니다?

사람 잘 갈궈서 참 좋으시겠네요.

댁도 실장님한테 같이 아부하셨다면서요.

아우~이런 아부쟁이들♥

 

티파니

 

얘는 아주 대 놓 고

슈퍼주니어,동방신기,심지어 트랙스 분들한테도

바로 앞에서,얼굴 보면서

욕을 해대더군요.

 

그중에 슈퍼주니어,

동희씨한테 뭐라그러셨는지 아세요?

 

"너 같은 놈이 어떻게 SM에 들어왔는지 용하다~니가 볼 게 뭐가 있다고 차암."

 

어머,왜 우리 귀여운 동희씨한테 그러세요~?

그러는 댁은 뭐,어떻게 해서 들어가셨는데요?

내가 알기로는 댁,기획사에 돈 좀 뿌리고 들어온걸로 알고있거든요?

뒷 빽 덕 분 에 연습생 하실 수 있으셨잖아요.

우리우리 동희씨가 너같은 년 보다 훨씬 볼 거 많고 귀엽고 착하시거든요?

 

그 말에 동희씨가 얼마나 상처받으셨는지 모르시죠?

그 후 며칠동안 그렇게 좋아하던 음식들도 가져다 드려도 안 먹는다고 시무룩하게

계셨던거 모르시죠.

 

그리고 시원씨한테는 뭐라 그러셨어요?

 

느끼한 새 끼?

아,

댁은 안 느끼하신가요?

너 말하는거 보니까 완~전 버터 쳐바른거더만.

 

시원씨는 시원시원하게 잘빠진,잘생긴 얼굴이거든요?

그에 걸맞게 오히려 안 느끼하고,털털한 성격에-

친절한 말투를 구사하시거든요?

너보다 매너 좋으세요,아시겠어요?

니가 막 씹어도 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리고 재중씨한테는 뭐라 하셨나요.

 

호 모새 끼..

라고 하셨죠?

어딜 봐서 호 모에요?

왜 멀쩡한 사람 한 순간에 호 모만드세요.

그러는 댁은 뭔데요,재중씨가 호 모면 댁은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두고오신 외계인이신가요?

 

준수씨한테는

 

노래도 못하고 얼굴도 안 생기고-

..라고 하셨었죠?

아 예,

댁은 얼굴 예쁘세요?노래 잘하세요?

어느것하나 재대로 생겨먹은게 없으시잖아요.안그래요?

 

그 외에도 얘가 씹은 멤버들이 하도 많아서,

요기서 이하 생략.

 

그리고 최수영.

 

성민씨가 천방지축 라디오 진행끝나고서 저랑 잠시 봤을때

와서 뭐라 하셨어요?

이건 그때 대화를 고스란히 적어둔겁니다.

 

"어머~성민오빠,얜 누구야~?"수영

"아,안녕하세요 최수영씨,전 성민오빠랑 그냥 좀 친한 동생ㅇ.."me

"(말 잘라먹고)이 년은 또 어디서 굴러먹다 온 년이야~"수영

 

저렇게 한껏 비아냥 거리고 있으니까 보다못한 성민씨가 "수영아,너 가라."라고

할때 너 표정 완전 X씹은 표정 지으면서 가더라,아이고 꼬셔라~

근데 너 다음날 나 보고서 욕 무지하게 해대더라?

그것도 제시카 귀에 들어가게 해서 둘이 나란히,같이.

아아,대놓고 까니까 좋았어요?

 

근데 그 뒤로 너네 둘 다 혼났다며.

이유는 모르겠지만 제시카랑 너랑 혼났다면서요.

나 그말 듣고 무지 좋아했던건 알려나 모르겠네.

여튼 생긴거에 맞게 살아 좀~솔직히 얼굴은 그럭저럭 생겨먹어갖고

왜 그에 안 어울리는 성격을 가졌니.

 

다음,임윤아.

 

이건 카시오페아 분들이 보시면 화 나실꺼에요.

임윤아,이번 SM Town 자켓 촬영할 때 내내 윤호씨한테 붙어서

번호 따 갔습니다.(이때 윤호씨가 안 된다고 계속 말 하셨다는데 끝까지 귀찮게 붙으셨다고 하셨음.)

 

재중씨가 저더러 배 고프다고 먹을 것 좀 사다달라고 돈 쥐어주시길래

사갖고 들어오는김에 임 윤 아 씨.

댁이 다 뺏어먹더군요?

그것도 재중씨가 보 는 앞 에 서.

 

그래놓고 윤아 왈~

 

"저기..윤아언니,그건 드시면 안되는데,그거 재중이오빠가 사다달라고 하셨던거에요."me

"괜찮아,맨날 뺏어먹어~"

 

아,뺏어드신게 한 두번이 아니군요?

신기하네?먹은만큼 살이 찌면 참 좋을텐데.

재중씨,그 날 아무것도 못 먹고 배고픔을 애써 참으시며 잠 자리에 드셨다고 했습니다.

당 신 때 문 에.

그리고 하나 더,

당신이 재중씨꺼 다 뺏어먹을때 재중씨 표정 싹~굳어 지셨다는걸 알고 계시길.

 

그리고 준수씨가 평소 애용하시던

입술 보호제,

그거 댁이 뺏어다 쓰셨죠?그리고 돌려주지도 않으셨구요.

 

창민씨한테는 "맨날 그렇게 먹고도 살이 안찌냐~어우,외계인~"

이러셨구요.(덕분에창민씨한동안임윤아앞에선밥안드셨습니다.)

 

유천씨한테는 "넌 왜 한국와서 그러냐,그냥 본토로 떠나버려~"

이러면서 웃으셨죠,

댁이 한 말 들이

그분들한테는 상처가 된다는걸 왜 모르세요.

 

그리고 막판으로 하나 더.

당신,윤호씨한테 보낸 문자보니 대박이드만?하트남발,어쩔꺼야?

 

다음.태연.

 

이 사람은 아는게 별로 없긴 하지만,

만행은..

있기 마련이지요.

 

댁이 화장실에서 피운 담배 때문에 제가 혼났잖아요?

한 화장실 쓰고 댁이 화장실 칸 안에서 피운 담배,

그리고 버리고 가셨을때 그 뒤로 들어오신 스텝분한테 혼났다는건 아시나요?

난 담배 하지도 않는데,

당신 때문에요.

 

그래놓고 내가 슬그머니 가서 이런일이 있었으니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지 말라고 하니까

당신 뭐라고 했어?

 

"씨X녀나내가 화장실에서 뭘 하든 니년이 무슨 상관이야."

 

내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셨군요.

댁 때 문 에 혼 났 다 니 깐 ?

저 그날 억울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서현,

이 사람은..

그나마 좀 착한 사람.

그래도 요새는 티파니랑 사이좋게 지내면서 성격이 날이 가고 시간이 갈수록 더러워짐.

팁하니님이 얘를 물들여놓고 계십니다

티파니,쌩유베리감사(--)(__)(--)

 

김효연.

 

이 X,제시카랑 엄청 잘 어울리면서

욕 술 담배 뒷담화 등등등 안 좋은건 사서 하고 욕 먹을 짓 하고 댕기십니다.

일단 욕.

 

제시카에 버금가게 잘 하구요,

말의 시작부터 끝까지 쳐서 50%이상이 욕입니다.

뒷담화도..

 

아주 대놓고 까구요.

뒤에선 더 잘깝니다.(뒷담까더라는얘기가참많이들려오더군요)

 

술 담배.

 

..아주 쩔게 하십니다.

제가 얘들 연습실 갔을때 제일 황당했던게 이거였어요,

연습실에 술을 들여놓는것.

그것도 우리 수만옵화 있는 앞에서 말이죠,

그래놓고 술까지 권하시데요?

 

그리고 이 분,SM 소속 남자 연예인분들 번호 다 따가셨습니다.

(여자분들껀안따갔음.아하하하,이런앙큼한여우년같으니라고♥)

문자 전화 아주 시도 때도 없이 하십니다.

그리고 옵션으로

SM 관계자분들 사이에서 소문 제일 안 좋습니다.

제시카가 제일 안 좋을꺼같죠?아닙니다,김효연이 제일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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