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LQmeGb
'박하경 여행기'에 출연한 배우 이나영. / 사진제공=웨이브, 더램프
"집에만 있을 것 같죠? 하하. 남편, 아들과 여기저기 잘 다녀요. 해외도 가고 국내도 돌아다니죠. 여행 좋아해요."
혼자 여행해본 적은 없지만 평소 가족과 여행을 잘 다닌다는 이나영.
"못 알아보세요. 제가 튀는 옷도 안 입고요. 트레이닝복 같은 펑퍼짐한 걸 잘 입고 다녀요. 누구보다 안 튀어요. 옆에 제가 있는 줄도 모르세요. 휴게소 같은 데 가도 못 알아보세요. 하하."
복귀할 때마다 원빈의 근황에 관한 질문을 받는 이나영은 "자꾸 저한테 그러시더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비슷해요. 그 분도 열심히 보고 있어요. (작품에) 관심이 있어요. 좋은 영화 보면 부러워하고 그래요. 왜 자꾸 저한테 질문을…. 나올 거에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작품 간 텀이 긴 이나영. "각자의 호흡이 있는 것 같아요. 어떤 걸 결정하고 행동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그래요. 작품 텀을 정하고 움직이는 건 아니에요. 기다리는 작품도 있고 시나리오가 전체적으로 나와봐야 하는 거기도 하니까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열려있어요. 요즘은 장르도 많고 캐릭터들에게도 다 열려있어요. 노력할게요. 하하."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https://v.daum.net/v/20230602200257934?x_trkm=t
'박하경 여행기'에 출연한 배우 이나영. / 사진제공=웨이브, 더램프
"집에만 있을 것 같죠? 하하. 남편, 아들과 여기저기 잘 다녀요. 해외도 가고 국내도 돌아다니죠. 여행 좋아해요."
혼자 여행해본 적은 없지만 평소 가족과 여행을 잘 다닌다는 이나영.
"못 알아보세요. 제가 튀는 옷도 안 입고요. 트레이닝복 같은 펑퍼짐한 걸 잘 입고 다녀요. 누구보다 안 튀어요. 옆에 제가 있는 줄도 모르세요. 휴게소 같은 데 가도 못 알아보세요. 하하."
복귀할 때마다 원빈의 근황에 관한 질문을 받는 이나영은 "자꾸 저한테 그러시더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비슷해요. 그 분도 열심히 보고 있어요. (작품에) 관심이 있어요. 좋은 영화 보면 부러워하고 그래요. 왜 자꾸 저한테 질문을…. 나올 거에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작품 간 텀이 긴 이나영. "각자의 호흡이 있는 것 같아요. 어떤 걸 결정하고 행동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그래요. 작품 텀을 정하고 움직이는 건 아니에요. 기다리는 작품도 있고 시나리오가 전체적으로 나와봐야 하는 거기도 하니까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열려있어요. 요즘은 장르도 많고 캐릭터들에게도 다 열려있어요. 노력할게요. 하하."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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