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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키는 유전이 100% 후천적 영향이 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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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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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heqoo.net/373018156/
원본의 후출처 https://theqoo.net/1817012878


종합적으로, 아이의 키와 상관성이 있는 것은



1. 유전(출생 시 체중)



2. 식욕부진(영양결핍, 아침식사 유무) 성장에 필요한 최소량을 말하며, 그 이상의 섭취는 관련성이 없었다.
-이 경우도 밥을 잘 안먹음 정도가 아니라 난민이나 기아 수준으로 못먹고 큰 게 아니면 큰 상관 ×


3. 수면의 질(천식, 아토피피부염) 등이 약한 관련성이 있었다.





- 우유, 육류 섭취, 운동은 관련성이 없었다.





* 키가 유전이라는 이야기는 '부모가 작으면 자식도 작다, 부모가 크면 자식도 크다' 는 내용이 아닌,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 정보'로 사람이 클 수 있는 키는 선천적으로 정해지며, 후천적 요인은 중요치 않다는 이야기



(물론 키 큰 부모에게서 '유전인자'를 받을 확률이 높다.)









예외적으로 '일란성 쌍둥이'지만 키와 골격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임신 3주경 수정란의 착상 위치차로 영향불균형이 초래되어 태어나면서부터 선천적인 차이를 갖고




그 차이가 성장후에도 지속되는 경우이기에 후천적인 요인과 무관하다.









요약



'일란성 쌍둥이'는 다른 환경, 다른 직업을 가져도 키와 골격이 일치, 이는 후천적 요인은 키에 영향이 없다는 방증





사람이 클 수 있는 키는 태어나면서 선천적으로 정해지고,



후천적으로 우유를 마시건, 줄넘기를 하건, 농구를 하건 아무런 영향이 없음




단, 영양 부족이나 사고로 인해 클 수 있는 키까지 못 크는 경우는 가능



































최종 요약



키는 유전이다. 착상이되서 세포분열이 되는순간 너덬의 키는 결정된다.

키 큰 부모님에게서 키 큰 자식이 태어날 가능성은 크지만(유전이니까)

키 큰 부모님 밑에서 키 작은 유전자가 발현되서 키 작게 태어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건 선천적인 유전자가 이미 결정하는거지 후천적인 영향은 없다.



유전 아님. 우리 부모님 키 작은데 나만 큼 => 빡대가리. 문맹. 난독증

유전 아님. 우리 부모님 키 큰데 나만 작음 => 빡대가리. 문맹. 난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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