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12살 초등학생과 성관계 갖고 출산까지 시킨 'SNS 오빠'…法 "징역 1년 8개월"
61,576 518
2023.05.31 12:48
61,576 518
3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명재권)는 미성년자 의제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살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하고, 신상등록과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21년 12월 SNS를 통해 알게 된 12살 초등학생과 한달 여에 걸쳐 3차례 성관계를 갖고 아이까지 출산시킨 혐의로 기소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왔다.

재판부는 "건전한 성적 정체성과 가치관을 형성해 나가야 할 시기의 12세 어린 피해자를 간음했다는 점에서 A씨의 죄질이 불량하다"며 "피해자는 원치 않는 임신과 출산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사건 이후 피해자와 가족은 정신적 충격 등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출산한 아이는 입양기관에 보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재판부는 "범행 당시 피고인도 18살이었다"면서 "피고인이 수사에 협조한 점,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 잘못을 반성하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검찰은 A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법원 판결이 내려지자 피해자 측은 "A씨 측으로부터 사과 편지 한통 받지 못했다"며 "법원에 사과하면 반성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냐"고 반발했다.

피고인 측도 선고 직후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https://naver.me/GfM84Vyk


피고인 측도 선고 직후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

고작 1년 8개월 많다고 항소?
잘못을 반성하는 점은 개뿔 지랄하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5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238 02.20 15,5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91,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00,1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64,0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04,7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6,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2,5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910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8:34 75
2999102 이슈 대한민국 치안 수준 10 08:32 1,284
2999101 기사/뉴스 [단독] ‘양재웅 정신병원’ 주치의 구속 4개월 만에 보석…유족 반발 4 08:28 797
2999100 이슈 네 머리 싫어! 라는 말을 들은 아기의 반응 2 08:25 788
2999099 기사/뉴스 하루 만에 말 바꾼 트럼프...더 큰 '관세 폭탄' 던진다 3 08:23 490
2999098 기사/뉴스 충남 예산 산불 재발화…대응1단계·주민 대피령 발령 1 08:20 327
2999097 이슈 다리만 보이는 아기 2 08:13 1,196
2999096 유머 고양이 밥시간 늦었고.. 땅울림이 시작되었어요 9 08:12 1,585
2999095 기사/뉴스 "금메달보다 집이 더 부럽다"는 그 한탄…동계올림픽의 불편한 '장벽' 29 08:05 3,614
2999094 기사/뉴스 성범죄 의사 포함 '자격 제한' 강화 추진 2 08:04 505
2999093 이슈 한스짐머 영화음악 중 인터스텔라가 최고라고 생각했던 원덬이 생각을 바꿔놓은 곡 9 08:04 1,386
2999092 이슈 MBC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시청률 추이 1 07:56 2,150
2999091 유머 이재용이 1억주면서 “니가 못생겨서 주는거야” 이러면 받음?? 29 07:41 2,889
2999090 유머 어제 남자친구랑 경양식 돈까스 먹었는데 13 07:23 4,527
2999089 이슈 방금전 놀란 후이바오 안아주던 루이바오💜🩷 27 07:06 2,759
2999088 이슈 한국에선 주류인줄 알고 살았는데 해외가서 그저그런 동양인1 되는 거 체감하고, 한국에서 통하던 자존감도 안 먹히니까 경쟁판 못 버티고 멘탈 털려서 결국 귀국하는 한국남자들.jpg 15 06:50 5,962
2999087 유머 애기에게 속여서 약먹이기 7 06:45 2,313
2999086 기사/뉴스 [동계올림픽] 최민정·황대헌, 폐회식 한국 선수단 공동 기수 맡는다 8 06:44 1,530
2999085 이슈 너무 새로운 컨셉인데 3d 멀미 하는 사람은 죽을 것 같은 인디 FPS 게임 7 05:48 2,185
2999084 이슈 [올림픽] 피겨 갈라 차준환 연기 특출 25 05:39 7,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