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청장 “캡사이신이 강경진압? 동의 못해”
31,622 349
2023.05.31 12:40
31,622 349
20230531000249_0_20230531101101116.jpg?t

윤희근 경찰청장이 31일 오전 서울 남대문경찰서에서 열린 경비 대책회의를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윤 청장은 이날 오전 서울 남대문경찰서에서 열린 경비대책회의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경찰은 집회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불법에 대해 경찰로서 해야 할 역할을 주저 없이 당당하게 하겠다는 원칙"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별한 강경 대응이 아니고, 경찰이 해야 할 역할을 하는 것 뿐이라는 설명이다.


윤 청장은 ‘캡사이신 준비가 강경 진압이라는 논란이 있다’는 질문이 이어지자 “강경 진압이란 말에도 동의할 수 없다"며 “캡사이신은 현장 상황에 따라서 부득이 사용 필요하다고 하면 현장 지휘관 판단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했다"고 답했다.

캡사이신 분사 기준에 대해서는 “현장 지휘관 판단에 따라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했고, 살수차 재도입 관련해선 “그 부분은 조금 차차 시간을 두고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윤 청장은 저녁 집회 해산 기준에 대해서는 “예를 들자면 시간을 초과해서 불법 집회 형태로 진행된다든지, 과도하게 교통 불편을 야기한다든지, 차로를 점거한다든지 불법의 경우에는 저희가 해산한다는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배두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5031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438 01.19 28,2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0,3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9,4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6,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8,8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93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223 정보 존나 매력 쩌는 락 하는 마이클 잭슨 22:03 38
2969222 이슈 두쫀쿠 열풍에 ‘피스타치오’도 오픈런 1 22:02 117
2969221 이슈 와플집 아들의 권력 (엑소 자컨) 2 22:02 218
2969220 기사/뉴스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주민 388명 대피'…진화율 65% [종합] 22:01 110
2969219 기사/뉴스 이재명 단식→ 이준석 “누가 문안 오나 보려는 것, 안 오면 개딸들이 저격” (23년 기사) 5 22:00 279
2969218 이슈 고능하다고 팬들 반응 좋다는 보그 퍼포먼스 영상 22:00 201
2969217 이슈 진짜 잘못건드리면 안될거같은 호락호락하지않은 엑소 수호 남팬 3 22:00 296
2969216 이슈 아우디의 첫 F1카 R26 발표 1 21:59 184
2969215 유머 개신기한 거꾸로 푸쉬업하는 전준우 야구선수 5 21:59 453
2969214 기사/뉴스 부산 기장군 공장화재 산불로 번져…소방 대응 1단계 3 21:58 372
2969213 이슈 손종원 셰프 자기만 보고 있는 손님에게 3 21:58 1,000
2969212 이슈 2010년생 여돌이 올린 2016년 사진 8 21:57 637
2969211 기사/뉴스 '유퀴즈' 박신혜 "父, 뇌동맥류 판정..언제 터질지 몰라 무서워" 눈물 [★밤TView] 21:57 671
2969210 이슈 오늘 판결문에서 내란 부역자들 뼈때리는 한 문장 6 21:56 1,022
2969209 이슈 윤아가 만든 두쫀쿠가 여태 먹어본 두쫀쿠 중 제일 맛있다는 강한나 7 21:55 1,443
2969208 이슈 태연 : 쿨톤 낋여왔어요.jpg 8 21:55 1,081
2969207 이슈 ???: 집순씨 주말에 뭐 했어?? 7 21:54 708
2969206 이슈 라디오에서 요청곡 하나씩 짧게 불러준 롱샷.x 5 21:54 126
2969205 유머 영화 GV 때 이런 얘기 해도 돼? 9 21:54 716
2969204 기사/뉴스 "환율, 한두달 뒤 떨어질 것" 이 대통령 발언 직후 급락 / JTBC 뉴스룸 1 21:53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