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kRyiqw
https://img.theqoo.net/REFSRb
고두심과 김용건은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로 무려 22년간 부부 호흡을 맞춘 사이.
고두심과 함께하는 강화도 여행에 김용건은 “맛집도 가고 오솔길도 걸으면서 데이트를 할 줄 알았다. 고두심은 내가 100% 믿는 사람이니 졸졸 따라 다니겠다”면서 설렘을 전했다.
이어 “만약 나하고 결혼했으면 어떻게 됐을 거 같나? 생각도 없지 않았나?”라고 묻는 것으로 고두심을 당황케 했다.
그는 “사실 내가 고두심을 좋아했는데 콧대가 원체 높았다”면서 “처음 ‘전원일기’에 캐스팅이 됐을 때 ‘김용건 땡 잡았다’ 소리를 엄청 들었다. 뭔가 하니 부인 역의 배우가 고두심이라고 하더라. 그때도 고두심은 알아주는 여배우였다. 정말 영광이었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https://v.daum.net/v/20230530210407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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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과 김용건은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로 무려 22년간 부부 호흡을 맞춘 사이.
고두심과 함께하는 강화도 여행에 김용건은 “맛집도 가고 오솔길도 걸으면서 데이트를 할 줄 알았다. 고두심은 내가 100% 믿는 사람이니 졸졸 따라 다니겠다”면서 설렘을 전했다.
이어 “만약 나하고 결혼했으면 어떻게 됐을 거 같나? 생각도 없지 않았나?”라고 묻는 것으로 고두심을 당황케 했다.
그는 “사실 내가 고두심을 좋아했는데 콧대가 원체 높았다”면서 “처음 ‘전원일기’에 캐스팅이 됐을 때 ‘김용건 땡 잡았다’ 소리를 엄청 들었다. 뭔가 하니 부인 역의 배우가 고두심이라고 하더라. 그때도 고두심은 알아주는 여배우였다. 정말 영광이었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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