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나자마자 보육원에 맡겨진 청년
부모에 대한 정보는 아무것도 알 수 없고...
그냥 기억의 처음이 보육원임.








20살 되면 보육원을 나와야하는데
먹고 자는 것부터 불안함이 클 것 같음.
당장 아무것도 없이 사회로 나오는거니까...
먹는것에 대한 걱정이 컸다고...







고지서가 뭔지도 몰랐던 청년
연체료에 독촉장 받고 전기세나 수도세를 납부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고...




당연하게 부모님 나이를 물어보는데
부모님이 안계신데... 얼마나 당황했을지






어느 아파트 사는지..
잘사는 동네인지 못사는 동네인지
그런거 확인하려고 했던듯...
대환장파티









담임
지금도 선생하고 있겠지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