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문 열림 사고가 일어난 여객기와 같은 기종의 ‘비상구 앞 좌석’ 티켓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다른 항공사들도 관련 정책을 변경하거나 검토 중이다. 비상구 앞 좌석 승객의 책임 등을 정립한 항공보안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28일 0시부터 ‘A321-200’ 항공기의 비상구 앞 좌석 티켓은 판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는 안전예방조치로 항공편이 만석일 경우에도 적용된다”고 덧붙였다. 사건 직후 업체 측은 만석이 아닐 경우 해당 좌석을 팔지 않겠다고 했는데, 전면 중단키로 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적용 기한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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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khan.co.kr/article/202305282057015
이제 완전히 공석으로 한다는데 다른 기종으로도 확정되려나
아시아나항공은 28일 0시부터 ‘A321-200’ 항공기의 비상구 앞 좌석 티켓은 판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는 안전예방조치로 항공편이 만석일 경우에도 적용된다”고 덧붙였다. 사건 직후 업체 측은 만석이 아닐 경우 해당 좌석을 팔지 않겠다고 했는데, 전면 중단키로 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적용 기한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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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전히 공석으로 한다는데 다른 기종으로도 확정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