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혐주의)'바다의 바퀴벌레' 라멘 뭐길래…대만 식당 "꿈의 식재료, 랍스터 같은 식감"
73,970 304
2023.05.28 16:18
73,970 304

https://img.theqoo.net/YKDivN

대만의 한 식당이 '바다의 바퀴벌레'라고 불리는 심해등각류를 식재료로 사용한 라멘을 선보였다.

지난 3일(현지 시각) 대만 타이베이 타임스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대만 타이베이 랴오닝 야시장에 있는 '라멘공자(拉麵公子)' 식당은 심해 등각류인 대왕구족충(大王具足蟲) 라멘을 한정 판매한다.

이 식당은 대왕구족충 라멘의 이미지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하면서 "꿈의 식재료"라고 표현해 기대감을 높였다.

대왕구족충은 우리나라 해역에서는 나타나지 않으며 태평양, 인도양의 심해에 서식한다. 육식성 동물로 고래, 오징어와 같은 해양 동물의 사체를 먹고 생존한다.

식당 측은 "찜으로 조리하여 흰 살 부분을 먹으면 랍스터와 게의 식감과 향이 난다. 전체적인 맛은 의외로 신선하고 달콤하다"고 평했다.

한편 식당 측이 밝힌 대왕구족충 라면의 가격은 1480 대만달러(약 6만 4,000원)로 알려졌다. 쉽게 구할 수 없는 재료인 만큼 식당을 자주 찾는 단골에게만 제공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890058?sid=104

대만에서 파는 한정판 라멘
6만원대

목록 스크랩 (0)
댓글 3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00:08 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5,0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7,1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006 이슈 오늘자 일본 뉴스 근황 00:23 345
2997005 유머 하트시그널 돼지 플러팅 8 00:21 466
2997004 이슈 난 몇살까지 판타지를좋아할까? 판타지는 판내림받은 사람들은 영원히 판타지장르를 찾아 헤메고 못받은 사람들은 기피하는 극단적인 장르같음 3 00:21 152
2997003 기사/뉴스 '외국인 근로자' 많은 울산에 무슨 일이…HD현대 '파격 선언' 1 00:20 240
2997002 이슈 5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빈센조" 5 00:20 79
2997001 유머 한여름 코인 세탁소에서 목격했던 사건.jpg 16 00:19 1,184
2997000 유머 돌은 눈 말티즈 3 00:19 192
2996999 이슈 청각장애가 있는 집사와 소통하는 방법을 깨달은 고양이 4 00:19 275
2996998 유머 풍월량 "에드탈트 붕괴" (디아블로 2) 2 00:19 127
2996997 이슈 현장 스태프들이 폭로한 기안84의 두 얼굴 7 00:19 822
2996996 이슈 카리나 팬들이 행복했던 이유...(이걸 하루에 다봄) 3 00:16 826
2996995 이슈 16년전 전설의 댄스 커버 1 00:14 247
2996994 유머 응급실 부르는 지창욱과 김준한때문에 설레서 진짜 응급실 갈뻔함 8 00:13 693
2996993 이슈 본인이 10년 넘게 쓴 향수로 팬미팅 컨페티 절여준 지디 9 00:13 944
2996992 이슈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왜 필요하게 되었을까? 4 00:13 552
299699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 여부 아마도 열흘 안에 알게 될 것" 3 00:11 499
2996990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미쓰에이 "Touch" 3 00:11 68
2996989 이슈 동남아 입국심사.복지축소 청원이야 도와줘 4 00:11 369
2996988 이슈 ChoCo1 X ChoCo2 'GIMME' MV Teaser 00:10 101
2996987 이슈 잔디에서 신난 토끼 강아지 00:09 265